압트, 700마력 아우디 RS6 튜닝카

오토스파이넷 2013-11-17 (일) 23:08 4년전 3634
















폭스바겐 그룹의 다양한 차종을 다루는 스페셜리스트 압트(ABT)가 아우디 RS6 아반트를 초고속 왜건으로 탈바꿈시켰다. 기본형의 560마력 엔진도 강력하지만 압트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는 특별한 오너를 겨냥했다. V8 4.0리터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을 700마력으로, 최대토크는 880Nm까지 올렸고 서스펜션의 강성을 높였다. 이렇듯 강력한 파워업을 바탕으로 제로백 3.4초, 최고속 340km/h의 초고성능을 낸다.

파워트레인 향상에 비하면 작은 변화이긴 하지만 미러캡을 전용 카본으로 바꾸고 스테인리스 테일 파이프를 붙이면서 20~22인치의 새 디자인 휠을 달았다. 

오토스파이넷 님의 튜닝카소개 최신글 [더보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