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쓰 500 코르사 스트라달레 By 젠더

오토스파이넷 2013-09-26 (목) 20:44 4년전 3099






























독일 튜너 젠더(Zender)가 피아트 500의 고성능 버전인 아바스 500을 손봐 코르사 스트라달레를 완성했다.

이태리 감성에 독일의 정교함이 결합된 형태로 작지만 공격적인 보디 키트 덕분에 강한 인상을 준다. 특히 휠하우스를 뚫을 정도로 부각된 펜더 디자인이 특징적이며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까지 과장된 형태로 만들어 꼬마 몬스터의 이미지를 심었다. 휠과 타이어는 18인치와 피렐리 P 제로의 결합.

오렌지 컬러와 블랙을 조합한 실내는 외형에 비해서 차분한 편이지만 기본형보다는 고급스럽고 버킷 형태의 시트와 스테인리스 페달, LED를 포함한 도어 실 등으로 특별함을 강조했다.

외형만 공격적인 것이 아니라 파워트레인도 작은 체구를 몰아세우기에 넘칠만큼 강력해졌다. 터빈과 인젝터 등을 손보고 흡배기와 ECU를 개선한 1.6리터 터보 차저 엔진으로 최고출력 236마력에 달하며 최대토크는 335Nm가지 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제로백 6.5초, 최고속 232km/h의 성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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