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카, 포르쉐 991 스팅어 공개

오토스파이넷 2013-07-03 (수) 09:45 5년전 4292










































러시아 튜너 톱카(Topcar)가 포르쉐 카레라(991)를 위한 보디 키트를 선보였다. 포르쉐 911 스팅어(Stinger)란 이름을 붙인 제품으로 카레라의 디자인에 파워풀한 이미지를 더 강조했다.

큰 틀을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런 개성을 연출하도록 디자인된 새로운 보닛과 스포일러, ADV.1, 휠 등을 마련했고 프론트와 리어 범퍼,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도 과격하게 바꿨다. 여기에 스포츠 타입 테일 파이프를 끼워 넣어 달리지 않아도 스피드가 느껴질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실내의 소재나 디자인은 오너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모든 파츠는 경량 카본 파이버로 만들었고 카레라4와 카레라4S용 제품이 1만4,280유로(약 2,110만원)부터 시작한다. 곧 카레라 기본형과 카레라S용 보디 패키지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층 스포티한 모습의 외형에 맞춰 ECU 매핑과 흡배기 개선을 통해 엔진 성능을 향상시키는 별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오토스파이넷 님의 튜닝카소개 최신글 [더보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