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토리노, 몽세니시오 개발

오토스파이넷 2013-06-10 (월) 09:26 5년전 2354








이태리 카로체리아 스튜디오 토리노(StudioTorino)가 포르쉐 카이맨 S 오너를 위해 새로운 컨버전 제품을 개발했다. 이름하여 몽세니시오(Moncenisio)로 올 11월 첫 번째 프로토타입이 공개된다.

20대 한정으로 판매될 제품으로 카이맨 S 값을 제외하고서도 13만5,000유로(약 2억원)의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 손에 넣을 수 있다. 일반인들의 시선으론 터무니없는 값이지만 수요는 넘친다는 것이 제작사의 주장이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범퍼와 테일 게이트는 물론이고 리어 휠을 감싸고 있는 펜더까지 카본으로 만들어 카이맨과의 차별화에 힘썼다. 이외에 LED 주간주행등과 알루미늄 연료탱크 리드, 20인치 단조 휠 등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6가지 보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커스텀 모델인만큼 최고급 가죽은 물론이고 카본, 오너의 이름이 새겨진 플레이트 등 실내 분위기는 오너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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