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벤틀리 컨티넨탈 GT 튜닝카

오토스파이넷 2013-03-21 (목) 19:59 4년전 5017










독일 튜너 DMC가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위한 새로운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듀로’(Duro)란 이름을 붙인 커스터마이징 제품으로 카본 파이버로 만든 새 범퍼, 사이드 스커트, 트렁크 리드 스포일러, 디퓨저 등을 붙이고 22인치 크롬 휠로 한껏 멋을 부렸다.

퍼포먼스 개선도 이뤄졌는데 티타늄 배기 시스템과 스포츠 에어필터, ECU 튜닝을 거쳐 최고출력이 672마력으로 올랐다. 엔진 성능 업그레이드로 제로백 4.5초, 최고속 325km/h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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