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저머니, 벤틀리 컨티넨탈 GT 튜닝 프로그램

오토스파이넷 2013-03-21 (목) 16:08 5년전 2327




















럭셔리 튜닝 전문 스페셜리스트인 앤더슨 저머니(Anderson Germany)가 벤틀리의 베스트셀러 컨티넨탈 GT를 위한 새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범퍼 아래의 언더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로 공력특성을 강화했고 사이드 스커트에는 LED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카본으로 만든 보닛은 구멍을 뚫어 냉각성능을 높였고 트렁크 리드도 카본으로 만들어 무게를 줄였다.

스포츠 타입으로 다진 서스펜션 끝에 앞 9J x 22와 265/30 ZR22 타이어, 뒤 10.5J x 22와 295/25 ZR22 타이어를 조합했고 브레이크 성능도 업그레이드했다.

보닛 아래의 심장은 6.0리터 W12 트윈 터보차저로 기본형보다 105마력 오른 68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강력해진 엔진 성능에 따라 제로백 4초 이내, 최고속 322km/h의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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