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km/h, BMW 1시리즈 G-파워 튜닝카

오토스파이넷 2012-09-26 (수) 08:54 6년전 2591
























튜너 G-파워가 1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컴플리트 모델을 개발했다. 작은 차체에 V8 심장을 얹어 허리케인 RS(Hurricane RS)란 이름을 붙였다.

베이스 모델은 1시리즈 M 쿠페. 보닛과 트렁크를 카본으로 만들고 20인치 휠과 고성능 타이어, 로워링 서스펜션, 그리고 스테인리스 스포츠 타입 배기 시스템과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더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직렬 6기통 3.0L 트윈 터보를 대신한 V8 4.0L 수퍼차저 엔진으로 최고출력 600마력에 최대토크 580Nm를 자랑한다. 여기에 듀얼 클러치 방식의 반자동 변속기를 물려 0-100km/h 가속 4.4초, 최고속 330km/h의 폭발적인 성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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