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소리, 벤틀리 컨티넨탈 GT, GTC 튜닝프로그램

운영자 2012-03-14 (수) 09:57 5년전 4833










럭셔리 튜너 만소리가 벤틀리의 베스트셀러 컨티넨탈 GT와 GTC용 와이드 보디키트를 2012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였다.

LED 데이타임 라이트를 포함해 앞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했고 카본 파이버로 만든 보닛과 펜더에 에어벤트를 만들어 엔진과 브레이크 냉각효과를 극대화했다.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 윙, 그리고 디퓨저 디자인을 손봐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을 향상시킨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앞과 뒤를 각각 50mm와 60mm 넓혀 안정적인 스탠스를 확보했으며 22인치 초대형 휠과 타이어를 신었다.

겉만 바뀐게 아니라 파워트레인도 개선했다. W12 6.0L 유닛에 스포트 타입의 배기 시스템과 흡기 필터를 붙이고 ECU 리매핑 작업을 거쳐 최고출력이 672마력(HP)에 달하며 1,700rpm부터 780N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낸다. 이 강력한 엔진은 제로백 4.5초, 최고속 322km/h의 폭발적인 성능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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