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 타우 엔진 얹은 현대 RM500 제네시스 쿠페 등장

오토스파이넷 2011-11-04 (금) 15:17 6년전 12355






















































































현대의 테크니컬 파트너이자 미국 모터스포츠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리즈밀렌(RMR, RHYS MILLEN RACING)이 제네시스 쿠페에 V8 5.0L GDI 타우 엔진을 얹어 2011 세마쇼에 출품했다. 최고출력 450마력을 내며 흡배기 시스템을 개선하고 클러치와 플라이 휠을 모두 경량으로 교체했다. 강력한 성능을 제어하기 위해 브렘보 6피스톤(뒤는 4피스톤) 캘리퍼와 카본 세라믹 로터로 브레이크 성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프론트 립,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스포일러, 브레이크 덕트 등을 모두 카본으로 만들어 무게를 줄였다. 레이싱 시트와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등은 모두 스파르코 제품이고 HRE 793-RSII 휠에 한국타이어 벤투스 V12 타이어를 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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