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아트, 포르쉐 카이엔 베이스의 타이탄 에보

2010-11-23 (화) 09:31 7년전 7686








과격한 에어로파츠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 튜너 스피드아트(speedART)가 포르쉐 2세대 카이엔을 위한 새 프로그램을 11월 22일(현지시간)부터 개막되는 에센모터쇼에 공개할 예정이다.
새 프로그램의 핵심은 타이탄-에보(TITAN-EVO)로 불리는 새 에어로파츠. 앞뒤 범퍼 디자인을 공격적으로 바꿔 스피드아트의 개성을 충분히 살렸다. 여기에 2x100mm 트윈 파이프와 23인치 휠을 달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냈다. 코너링 성능을 높이기 위해 에어 서스펜션뿐만 아니라 고전적인 방식(스프링과 댐퍼) 서스펜션을 위한 로다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디젤 50마력, S 하이브리드 70마력, 터보 100마력씩 최고출력이 향상되었고 70Nm, 50Nm, 150Nm씩 최대토크도 업그레이드되었다.
450마력 S 하이브리드 업그레이드 모델의 경우 제로백이 6.5초에서 5.9초로 줄었고 최고시속은 252km/h로 올라 기본형보다 10km/h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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