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로 거듭난 엔코 글래디에이터 700 GT 바이터보

2009-10-12 (월) 10:27 8년전 3497
























독일 튜너 엔코(Enco)가 포르쉐 카이엔을 검투사로 변신시켰다. 카리스마 넘치는 외형만큼 강력한 이름의 글래디에이터 700 GT 바이터보는 카이엔 터보(500마력)의 출력을 700마력으로 끌어 올린 괴물이다. 터빈과 쿨러의 용량을 키웠으며 차저 전용의 흡배기 매니폴드를 달고 ECU 매핑을 새로 세팅해 강력한 출력을 얻어냈다. 최대토크는 850Nm. 파워풀한 엔진은 2.5톤의 거구를 4.5초 만에 시속 100km/h에 올려놓고 최고시속 290km/h의 성능을 이끈다.
엔진출력을 높였으니 브레이크 성능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순서. 앞쪽에 410mm x 36mm 대형 로터와 12피스톤 캘리퍼를, 뒤에 380mm x 32mm 디스크와 4피스톤 캘리퍼를 달아 강력한 제동력을 확보했다. 휠과 타이어는 11" x 23" 와 던롭 315/25 R23의 조합이다.
실내는 레드컬러의 페인팅과 롤 케이지로 스파르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스티어링 휠과 센터페시아 등 곳곳에 레드 카본 파이버로 포인트를 주었고 폼나는 레이싱 버킷 시트는 GT3에서 가져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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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10-13 (화) 08:57 8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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