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출력 710마력 내는 가이거카즈 GTS

2009-10-06 (화) 09:13 8년전 3233




















미국차를 전문으로 다루는 독일 튜너 가이거카즈(GeigerCars)가 시보레 콜벳 ZR1 베이스의 튜닝카 GTS를 선보였다.
ZR1은 콜벳의 최고버전으로 유럽의 스포츠카와 당당히 어깨를 겨룰 정도의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는 모델. 스몰블록 LS9 V8 6.2L 수퍼차저 엔진의 최고출력은 647마력, 최대토크 823Nm을 낸다. 가이거카즈는 여기에 ECU 컨트롤과 흡배기를 개선해 출력을 710마력으로, 최대토크는 4,200rpm에서 918Nm로 끌어 올렸다. 0-100km/h 가속시간은 3.6초로 줄었고 342km/h에 이르러서야 폭발적인 가속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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