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튜너가 만든 벤틀리 컨트넨탈 GT 파츠

2009-09-28 (월) 09:47 8년전 4694
























얼마 전 포르쉐 파나메라 에어로 파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러시아 튜너 톱카(Topcar)가 이번엔 벤틀리 컨티넨탈 GT와 GT 스피드를 위한 멋스러운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 파츠에는 에어 인테이크를 뚫은 보닛, 라디에이터 그릴, LED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를 포함한 앞 범퍼, 범퍼 립, 틴팅된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를 포함한 뒷 범퍼, 리어 윙, 테일 팁, 블랙 윈도 몰딩, 사이드 몰딩이 포함되어 있다.
값은 순정 재질의 제품이 단조 20인치 휠을 포함해 2만5,000유로(약 4,361만원)이고 카본 소재로 만든 제품은 20인치 휠 포함해 3만유로(약 5,234만원)이다. 에어 벤트를 포함한 새 펜더는 5,000유로(약 872만원)를 별도로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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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10-07 (수) 10:21 8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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