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튜너가 개발한 포르쉐 파나메라 에어로파츠

2009-09-08 (화) 00:04 8년전 4830












최근 럭셔리카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튜너 톱카(Topcar)가 매력적인 포르쉐 파나메라 에어로파츠를 개발 중이다. 스팅레이(Stingray)라는 이름이 붙은 새 파츠의 재질은 카본파이버. 앞 범퍼의 공기 흡입구를 키우고 보닛에 구멍을 뚫어 엔진 냉각을 효과적으로 이끌었다. 여기에 사이드 스컷과 리어 윙으로 고속 주행 때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퍼포먼스 튜닝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9ff와 파트너 관계에 있어 뛰어난 성능을 기대해 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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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대박. 2009-09-13 (일) 17:04 8년전
우와우~ 겜벨라.. 망했는데요?ㅋㅋㅋ
느끼한 파나메라를 매콤하고 강력하게 바꾸어 놨네요!!
정말 파나메라는 이상하고 게다가 저번에 겜벨라에서 튜닝해논 바디킷들 보면
완전 암울했는데.. 대박이네요! 엄청 멋잇어요! 남자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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