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튜너가 손본 라세티 프리미어 드레스업카

2009-08-05 (수) 09:23 8년전 7518
























추억의 르망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독일 튜너 이름셔(Irmscher)가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수출명, 시보레 크루즈) 스타일에 새로운 포인트를 주었다. 알록달록한 컬러는 전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 트랜스포머의 범블비에서 영감을 얻은 것. 이름셔 디자이너들은 시보레 크루즈 1.8 LT를 가져와 터빈 스타일의 18인치 휠과 225mm 광폭 타이어를 끼워 스타일을 살렸다. 로워링 서스펜션으로 차체를 30mm 낮춰 스포티한 느낌이고 리어 범퍼 하단을 휠과 같은 컬러로 마무리했다.

 

- 관련뉴스 -

=> 헤네시 705마력 콜벳 Z700 개발 중..
=> 카바잘 디자인 콜벳 ZX-1..
=> 독일 이름셔, 윈스톰 드레스업카..  
=> 550마력 수퍼 마티즈 들어 봤는가?..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1-09-06 09:56:16 tuningcar2에서 복사 됨]

음음 2009-08-09 (일) 22:31 8년전
라세티에 18인치라 너무 과분하군.. 
덕일늠들도 뻘짓을.. ㅋㅋㅋ
주소 답글
하앜하앜 2009-08-14 (금) 12:43 8년전
이건 라세티가 아니쟎아
주소 답글
윗님 2009-08-14 (금) 14:33 8년전
이게 라세티 프리미어 수출형이자나
주소 답글
오우 2009-08-15 (토) 10:21 8년전
멋진걸...
주소 답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