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화려해진 겜발라 아발란체 GTR 650 에보

2009-06-03 (수) 10:31 8년전 4090
































포르쉐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겜발라가 고성능 라인업인 아발란체 GTR 650 에보(Evo)를 업그레이드했다. 포르쉐 911 터보와 터보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상상하기 힘든 포스를 내도록 튜닝된 아발란체 GTR 시리즈는 포르쉐 이상의 무엇을 찾는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차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활짝 핀 버터플라이 스타일의 도어와 카레라 GT를 닮은 헤드램프 디자인. 테일램프를 새 911에서 가져왔고 디퓨저와 4파이프 테일 머플러를 감싼 카본 디퓨저도 이전과 다른 모습이다.
카본으로 만든 공격적인 모습의 보닛, 사이드 스커트, 프론트 립 스포일러와 최고출력 650마력을 뽐내는 수평대향 6기통 유닛은 여전히 위력적이다. 0-100km/h 가속 3.4초, 최고시속 332km/h의 성능은  변함없다.
   
- 관련뉴스 - 
최고출력 750마력 겜발라 토네이도 750 GTS..
겜발라 미라지 GT 670마력 카본에디션..

겜발라, 11번째 미라지 GT..
2007 겜발라 터보 GT 550..
600마력 포르쉐 911 GTR 600 에보 아발란체..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1-09-06 09:56:16 tuningcar2에서 복사 됨]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