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BMW X6 튜닝카

2009-01-08 (목) 09:57 8년전 4931








































독일 튜너 하만이 BMW SAV X6를 위한 튜닝파츠를 개발했다. 스포츠쿠페와 SUV의 두 얼굴을 지닌 X6의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곡선의 우아함과 직선의 스포티함을 함께했다. LED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를 포함한 앞범퍼가 더욱 과격해졌고 루프 스포일러와 4파이프 머플러의 뒷모습도 카리스마 넘친다. 뚱뚱한 돼지를 싫어하는 오너를 위해 카본으로 만든 커스텀 보닛도 준비했다. 차체를 40mm 낮추고 강성을 높인 서스펜션에 23인치 1피스 휠과 타이어를 신었다. 시속 300km/h 계기판과 3스포크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13개의 카본 조각으로 꾸민 실내도 스포티하다.

외부 디자인에 비해 파워트레인의 업그레이드는 마일드한 쪽으로 흘렀다. X6 x드라이브35i의 최고출력을 360마력으로 올렸고 리미트를 해제해 최고시속 275km/h를 낸다. x드라이브35d의 최고출력은 320마력으로 향상시켰다.

http://www.autospy.net _ 자동차뉴스전문지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1-09-06 09:52:51 tuningcar2에서 복사 됨]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