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메츠, 오펠 인시그니어 튜닝카

2008-12-01 (월) 00:10 9년전 3634


























200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듣고 있는 오펠 인시그니어를 독일 튜너 슈타인메츠(Steinmetz)가 손봤다. 앞뒤 스포일러를 붙이고 그릴을 바꿨으며 자세를 낮춘 서스펜션에 20인치 블랙 또는 화이트 컬러의 휠을 달았다. 파워트레인은 110~190마력 2.0L 엔진과 260마력 V6 2.8L 터보 엔진으로 기본 모델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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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2008-12-11 (목) 09:26 9년전
안그래도 훌륭한 차를 더욱 더 멋지게 업그레이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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