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09 1 0 390
 매년 겨울 초입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마(SEMA)는 다양한 튜닝카와 드레스업 모델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전세계 마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자동차 회사들의 참여가 활발한데 포드는 이들을 대표한다. 특히, 머스탱은 단골 메뉴처럼 느껴진다. 사진의 주인공은 나스카 컵 시리즈 드라이버 라이언 블래니(Ryan Blaney)와 사진 작가 래리…
10-04 0 0 550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V12 오프로더가 등장했다. 독일 튜너이자 수제작 메이커로 이름난 브라부스(Brabus)가 메르세데스 G클래스 기반으로 완성한 주인공이다. 2년 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구형으로 그 존재를 알렸고 최근 신형 모델을 컨버전했다.   벤츠가 다운사이징을 내세우며 신형에서 V12 엔진을 걷어냈지만 브라부스는 여전히 V12 6.3…
09-30 0 0 543
 아우디 스페셜리스트가 콤팩트 해치백 A1을 몬스터로 꾸몄다. 베이스로 삼은 아우디 A1 40 TFSI 3도어의 분위기를 읽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함을 자랑한다.랠리 크로스 룩의 와이드보디 파츠(XXL) 덕에 작은 차체는 더 이상 귀엽게 보이지 않는다. 개성적인 디자인의 휠은 19인치 Abt ER-F 단조 제품이고 고회전에서 저항을 줄이도록 금빛 에어로 포일을 붙였다…
08-31 0 0 974
고출력을 즐기는 미국 튜너 헤네시(Hennessey)가 포드 머스탱 쉘베 GT500을 손봤다. 언제나 조금 더 높은 출력을 추구해온 그들에게 GT500의 760마력(hp) 출력도 성에 차지 않았던 모양. 헤네시는 매서운 코브라의 심장을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베놈 850으로 불리는 베이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엔진 출력을 850마력(hp…
08-26 2 0 1228
 영국 튜너이자 소량 생산 자동차 회사인 칸(Kahn) 오토모빌즈가 랜드로버의 오프로드 아이콘 디펜더를 3억 7천만 원짜리로 변신시켰다. 2015년 말 단종된 디펜더이지만 지금까지도 수많은 마니아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증거물이다.소개할 모델은 2년이 지난 디펜더지만 여전히 비싼 몸값을 뽐내고 있다. 세금을 제외하고 23만 9,999파운드(약 3억 7천만 원)의 돈을 …
07-29 0 0 3274
 기아차가 미디어 테스트용으로 쓰였던 스팅어를 재활용해 트랙카를 만들었다. 테스트용으로 쓰인 모델은 폐차로 이어지는 것이 관례. 하지만, 기아차 영국법인과 현대차 유럽테크니컬센터는 이 스팅어를 트랙용으로 개조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었다. 게다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스팅어 GT420(Stinger GT420)이란 이름까지 붙였다. 개조작업은 독일 …
07-24 1 0 1260
포르쉐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독일 튜너 테크아트가 718 카이맨과 복스터 오너들이 솔깃할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드레스업 파츠엔 프런트 스포일러 I, 리어 리어 윙 I, GT 스타일의 리어 윙 II을 비롯해 2피스 타입의 프런트 스플리터, 카본 에어 블레이드, 사이드 미러 커버,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 리어 디퓨저, 실내용 카본 액세서리 등이 포함되었다.외모에 걸맞…
07-10 0 0 892
 독일 튜너 노비텍이 맥라렌 600LT를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들의 도움으로 이제 영국제 2인승 로켓은 더욱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갖게 되었다. 노비텍 퍼포먼스 스테이지 2(Performance Stage 2)를 적용한  V8 3.8리터 투윈 터보 엔진의 출력은 600마력에서 688마력(PS)로 올랐다. 이 패키지는 ECU 컨트롤뿐만 …
06-25 1 0 1239
BMW 마니아들 사이에선 아직도 E30과 E46 M3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적당한 사이즈에 앙증맞은 얼굴, 낮고 넓은 스탠스 등 스피드 마니아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던 시절이 그때라고 여기면서 말이다.영국 남부의 브랙널에 자리한 튜너 뮬가리(Mulgari)가 이런 마니아를 위해 새로운 모델(Icon03)을 선보였다. 베이스는 그 시절 3시리즈만큼 훌쩍 커버린 M24…
05-31 1 0 2609
구형 포르쉐에 리엔지니어링을 발휘해 또 다른 가치를 창조해온 포르쉐 스페셜리스트 로드 에모리(Rod Emory)가 역대급 파격 변신의 356 모델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등장한 356 변종 중 가장 충격적이다. 에모리는 이를 356 RSR이라 부른다. 356과 오리지널 RSR의 특징을 결합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에모리는 935의 과격함도 녹였다고 밝혔다. 둘 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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