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6-08 1 0 984
튜너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브라부스(BRABUS)는 엄연한 자동차 제작사다. 그들은 프리미엄 메이커들의 개성을 강조할 액세서리를 만들 뿐만 아니라 세상에 없는 창조물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도 한다. 오늘 소개할 '브라부스 800 어드밴처 XLP'도 이런 창조물 중 하나다. 베이스는 신형 G63( W464). 휠베이스를 500mm나 늘이고 짐…
05-18 1 0 1201
포세이돈(Posaidon)은 우리에게 브라부스나 로린저만큼 잘 알려진 튜너는 아니지만, 다양한 모델을 통해서 꽤 뛰어난 출력 높이기 솜씨를 발휘해온 튜너다. 그들이 최근 AMG A45를 튜닝했다. 이름하여 RS 525. 베이스 모델은 A 45 S(421마력)이고 직렬 4기통 2.0 터보 엔진(M139)의 출력을 100마력 이상 올려 525마력까지 확보했다. 비결은 …
05-15 1 0 3459
폭스바겐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ABT가 T6.1를 손봤다. 승합은 물론이고 밴까지 적용 가능하다. 기본형보다 스포티한 외모와 강력한 심장을 얹었다.차별화는 변신 키트(에어로파츠) 장착, 파워업 순. 프런트 스커트, 전용 유광 그릴, 사이드 스커트, 리어 스커트, 리어 윙 등을 폴리 우레탄으로 만들었다. 오리지널 파츠에 결합하거나 제거하고 붙일 수 있는 형태라 큰 어려움 없이…
05-06 1 0 1459
BMW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한 튜너 만하르트(Manhart)가 토요타 수프라(A90)를 손봤다. 신형 수프라의 기술적인 파트너가 BMW이기에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다. 늘 그렇듯 컨셉은 보다 스포티하고 보다 빠른 것. 개성이 강한 수프라이기에 디자인적인 변화는 크지 않다. 검은색 보디 위에 은빛 스트라이프와 붉은 컬러의 라인을 곁들여 좀 더 강한 인상을 준다.&nb…
04-29 2 0 3078
전설의 이름을 전기차에 넘겨준 아쉬움이었을까? 머스탱 마니아들이 조금 더 원형에 가까운 이 모델의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주인공은 1969년형 포드 머스탱 마하 1. 미국 오클라호마에 자리한 클래식 리크리에이션(Classic Recreations)이란 회사의 작품으로 앞으로 히트맨(Hitman)이라 불리게 된다.클래식 리크리에이션은 지난해 머스탱 보스 302와 429를 부활…
04-07 1 0 1737
폭스바겐 그룹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튜너 압트 스포츠라인(ABT Sportsline)이 아우디 RS7 스포츠백을 손질했다. 그리하여 RS7-R이라는 이름의 한정판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RS7-R의 외모는 마치 미래에서 온 듯 화려하다. 보디 전체를 기하학적인 선으로 치장했고 범퍼와 카나드, 휠 안쪽은 빨갛게 물들여 대조적인 이미지를 부각했다.범퍼의 립스포…
04-05 3 0 2510
터프한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상남자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SUV로 자리를 굳힌 G 클래스. 그중에서  AMG G63은 럭셔리와 퍼포먼스를 조화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튜너 카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은 여기에 요트라는 아이템을 붙여 더 가치를 높였다. 값비싼 요트는 부호들의 전유물과 같은 존재이기에 이를 자동차에 접목시켰다는 건만…
03-17 2 0 3510
만소리(MANSORY)가 독일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인 필립 플레인(hilipp Plein)과 손을 잡았다. 만소리는 독일 바이에른을 거점으로 둔 최고급 튜너. 두 거장의 협업으로 세계에서 7대 밖에 없는 특별한 모델이 탄생했다. 2011년 G55로 출발한 둘의 협업은 2019년 G 63 AMG 기반의 스타 트루퍼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기본은 메르세데스…
02-12 1 0 4507
 고출력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 걸까? 650마력의 출력과 850Nm의 토크도 차고 넘칠 것 같은데, '조금 더'의 욕구를 자긍하는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등장했다. 독일 튜너 'Keyvany'가 손본 튜닝 버전이다. 직선과 각을 강조한 우루스의 외모에 한층 과격한 파츠를 붙여 광기가 느껴질 정도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출발은 범퍼. 꼼꼼히 분해하고 재해석해 …
02-04 2 0 2107
 E30 3시리즈는 BMW가 만든 소형 올드카다. 1982-1994년 동안 BMW 엔트리 모델로 활약하였고 지금도 마니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BMW 모델로 꼽힌다. 인기 비결의 첫 손으로 꼽히는 건 역시 깜찍한 디자인이다. 그러면서도 오너의 개성을 더하는데 부담이 적다. 미적인 감각이 충만한 튜너나 개인들이 즐겨 찾는 이유다. 오늘의 주인공은 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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