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8-13 531
 벤츠 전문 튜너 브라부스(Brabus)가 G500을 몬스터로 바꿨다. 2018년 1월에 데뷔한 신형 G500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V8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422마력, 62.2kgm)에 전기 부스트 컨트롤과 ECU 매핑을 더했다. 그 결과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72.4kgm의 고성능을 달성했다. 덕분에 0-100km/h 가속시간은 5.7…
06-24 362
 고성능 튜너 'G-POWER'가 BMW X6 M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컴플릿 형태로 공개한 주인공의 이름은 타이푼(TYPHOON)이다. 스포티함을 강조하기 위해 거듭난 외모(와이드 보디)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G-파워의 전통적인 철학이 묻어난다.엔진은 V8 4.4리트 트윈 터보를 손질했다. 터보차저의 마철을 줄였고 배기와 스포츠 촉매 컨버터를…
05-01 1286
 독일 튜너 포게아 레이싱(Pogea Racing)이 이태리 알파로메오 4C를 튜닝했다. 가장 큰 변화는 스태미너 보강. 240마력의 출력으로도 카본 보디를 다루기에 충분하지만 몇몇 하드코어 마니아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배기량을 1.95L까지 확대하면서 터보를 강화해 477마력 몬스터로 탈바꿈시켰다.덕분에 3.6초면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고 최고속은 308…
04-23 1936
 독일 남부의 튜너 포게아 레이싱(Pogea Racing)이 페라리 488 GTB를 손봤다. 정확히 2달 전에 등장한 488 하드코어 버전인 피스타 버전을 능가할 정도의 전투력을 목표로 삼있다. 우선, V8 3.9리터 트윈 터보 엔진을 손질해 최고출력을 820마력까지 올렸다. 최대토크는 900Nm 수준이다.엔진의 성능을 정점에서 다루기 위해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 …
04-19 2165
 튜닝 휠 전문메이커 ADV.1이 BMW M4 데모카를 공개했다. KW 바리언트3 코일오버 로워링 서스펜션 패키지로 자세를 낮추고 ADV10 M.V2 CS 시리즈의 경량 단조 휠을 장착했다. M 퍼포먼스 카본 파츠를 앞뒤 범퍼와 사이드에 붙이고 디퓨저는 뵈른슈타이너 제품을 달았다. 곁에는 무게를 크게 줄이고 사운드를 강화한 아크라포빅 티타늄 배기 파이프를 …
03-15 5950
튜너 톱카(Topcar)가 포르쉐 911 터보를 손질해 최고출력 750마력 몬스터로 꾸몄다.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새로이 카본 파츠를 붙였다. 이런 이유로 스팅어 GTR 카본 에디션(Stinger GTR Carbon Edition)이란 이름으로 불린다.앞뒤 범퍼는 물론이고 사이드 스커트, 보닛, 미러 커버, 윙, 벤트, 숄더 라인 등을 카본으로 만들었다. 경량이라 …
03-03 3390
 아우디 전문 튜너 압트 스포트라인(ABT)이 RS4 아반트를 손봤다. V6 2.9L 트윈 터보 엔진의 ECU를 리매핑하고 흡배기를 개선해 530마력짜리 왜건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는 자신들의 전작보다 20마력 높고 베이스 모델인 RS4보다는 80마력 상승한 출력이다. 최대토크는 690Nm로 90Nm 올랐다.코너링 솜씨를 개선하기 위해 스테빌라이저를 보강하고 차고 …
02-26 4050
튜너 AC-슈니처가 BMW M4 컨버터블을 손봤다. 프런트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리어 윙은 물론이고 보닛과 펜더까지 거의 모든 보디 파츠를 전용으로 설계했다. 심지어 배기 파이프까지 AC-슈니처 전용이다. 차체를 낮추고 초대형 휠과 고성능 타이어를 끼우는 식으로 기본형과 차별화한 점도 눈에 띈다.
01-29 3038
 아우디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압트 스포트라인이 TT-RS를 베이비 R8로 변신시켰다. 직렬 5기통 2.5리터 터보를 손질해 최고출력 500마력을 발휘하도록 했다. 최대토크는 90Nm 뛴 570Nm까지 올렸다.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0-100km/h 가속을 3.4초에 끝낸다. 이는 R8 V10 스파이더 플러스보다 단 0.1초 뒤지는 기록이다. 최고시속은 …
01-12 2699
 독일 튜너 Mcchip-DKR이 포르쉐 911 타르가 4 GTS에 GT3 RS의 디자인을 입혔다. 프런트 범퍼와 펜더엔 전용 공기흡입구를 뚫고 카본 파츠를 붙였다. 옆구리와 뒤쪽에도 비슷한 맥락의 변화를 주었다.새롭게 디자인한 20인치 휠이 차체와 잘 어울린다. 겉에 비하면 실내의 변화는 거의 없다. 도어 패널과 시트에 클래식한 느낌의 패턴을 더한 것이 변화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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