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쿱] 닛산 차세대 리프, 항속 거리 500km 이상

오토스파이넷 2017-04-03 (월) 21:44 1년전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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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전기차 시대를 연 리프의 차기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 하반기에 등장할 신형 리프(Leaf)의 가장 큰 특징은 항속 거리. 현행 모델은 30kWh 용량의 배터리를 달아 180~250km 주행하지만 신형은 두 배에 달하는 60kWh 용량의 배터리로 500~570km 거리를 달릴 전망이다. 

 

동시에 자율주행 기술도 주목 받는다. 닛산의 최신 파일럿 드라이브 1.0을 장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은 2015년 도쿄 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IDS 컨셉트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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