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테스트 별 하나(★) 받은 신형 지프 랭글러





튼튼함의 대명사, 오프로드의 아이콘으로 명성을 쌓아온 지프 랭글러가 최근 실시한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하나의 점수를 받아 실망감을 주고 있다. 


유로 NCAP은 199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유럽 지역 신차 평가 프로그램으로, 평가 결과는 유럽은 물론 전 세계 자동차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잣대로 활용되고 있다. 


테스트 기관은 이렇듯 취약한 평가의 이유가 능동형 안정장치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신형 지프 랭글러는 전방 추돌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과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등이 없다. 



그렇다고 충돌 이후의 차체 안전성도 좋은 평가를 받은 건 아니다. 어른과 아이의 안전 점수에서 50점과 69점을 획득했고 보행자 안전에서는 49점을 얻는데 그쳤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최악의 점수는 피아트 판다(별 0)가 받았고, 별 5개는 볼보 V60, 푸조 508, 재규어 I-페이스, 아우디 Q3, BMW X5, 현대 싼타페, 볼보 S60 등이 받았다.


웁스 이름으로 검색 2018-12-07 (금) 22:13 3일전
글면 능동형 안전장비 달면 테스트 결과가 훌쩍 오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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