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5008 SUV, 보험 등급 평가 5등급 받아, 보험료 20%인하

bb900447d3d851e690a071a8920cca6a_1512045921_2528.jpg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브랜드 최초로 보험개발원을 통해 개별 모델 보험 등급 조정 평가를 실시한 결과, New 푸조 5008 SUV와 New 푸조 3008 GT의 보험 등급이 각각 5등급과 3등급으로 조정되며 보험료가 10%에서 20%까지 인하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의 차량 유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브랜드 최초로 보험개발원 개별 모델 보험 등급 조정 평가를 진행했다. 보험 등급 조정 평가는 신차 혹은 출시한지 6개월 이내의 차만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출시한 New 푸조 5008 SUV와 New 푸조 3008 SUV 만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New 푸조 5008 SUV는 5등급으로 책정되어 보험료가 최대 20% 인하된다. New 푸조 3008 GT 역시 기존 1등급에서 3등급으로 조정됨에 따라 보험료가 최대 10% 인하된다. 특히, New 푸조 3008 GT의 산출 예정 등급은 5등급 혹은 6등급이나, 출시 후 조정 평가는 등급 조정이 2단계로 제한되기 때문에 3등급으로 책정됐다. 보험사별 손해율이 악화되지 않을 경우 2018년 2분기부터 5등급 혹은 6등급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 이사는 “5008과 3008의 보험료 인하와 동시에 부품 가격 인하를 두고 PSA 와 긍정적인 협의중에 있는 만큼, 푸조 고객들의 차량 유지 부담은 앞으로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한불모터스는 차량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개발원의 보험 등급 평가는 충돌 시 손상 정도와 사고 발생 시 수리 용이성에 따라 1등급부터 최고 26등급으로 나눠지며 이에 따라 보험료를 책정하는 제도이다. 차량 별로 받는 등급은 매년 해당 차량의 부품가격 변동이나 손해율에 따라 등급이 조정 될 수 있다.


New 푸조 5008 SUV는 푸조가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7인승 SUV 모델로서 역동적인 디자인에 14.2 km/ℓ(고속도로 기준)라는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와 공간 활용성, 4천 만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춘 모델이다. 가격은 4,290만 원부터 5,390만 원이다. (VAT 포함)


New 푸조 3008 SUV 는 스포티한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높은 연료 효율성, 넓은 실내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푸조의 핵심 SUV 모델이다.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등 완벽한 상품성을 입증했다. 가격은 3,890만 원부터 4,990만 원이다. (VAT 포함)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