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AMG GT R 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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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의 고성능 디비전인 AMG가 5번째 전용 모델인 GT R의 계약을 지난 21일부터 독일 현지에서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GT와 GT S, 로드스터, GT C 로드스터에 이어 판매하는 GT R은 올 7월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프 스피드 행사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다.  

뒤에 붙은 'R'의 말해주듯 가장 높은 성능을 내는 하드코어 버전이다. V8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71.3kgm를 자랑한다. 참고로 AMG GT 로드스터는 476마력을 낸다.

판매가는 19%의 부가세를 포함해 16만 5,410유로(약 2억 583만원)으로 결정되었으며 고객 인도는 내년 상반기부터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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