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알피에리 판매 연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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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신형 스포츠카 알피에리(Alfieri)의 판매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알피에리는 당초 2018~2019년부터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뒤를 이어 마세라티 스포츠카 라인업을 책임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영국 오토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가 2020년까지 생명을 연장하게 되었다고 밝혔고 자연스레 알피에리의 데뷔는 2021년 정도로 미뤄졌다.

미뤄진 이유에 대해선 정확한 언급은 없었다. 다만 SUV인 르반떼에 집중하려는 듯 보인다. 마세라티의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신 모델을 비슷한 시기에 투입하긴 어렵다는 분석이다. 때문에 르반떼로 판매량을 끌어 올리고 스포츠카와 GT론 마세라티 정체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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