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GLA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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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의 엔트리 SUV, GLA가 데뷔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로 거듭난다. 내년 상반기 정식 데뷔할 예정으로 앞뒤 범퍼를 새로 디자인하고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도 바꾼다.  

A클래스의 두 번째 변형 모델로 2013년 데뷔한 GLA는 프리미엄 소형 SUV의 가능성을 연 모델로 꼽힌다. 길이 4,417mm, 너비 1,804mm, 높이 1,494mm의 차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며 엔진 중에선 AMG 사양에 넣을 더 강력한 엔진에 관심이 쏠린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2.0 터보로 400마력 가까운 출력을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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