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AMG GT R 2,000대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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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의 공성능 디비전인 AMG가 지난 6월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AMG GT R의 생산량을 2,000대로 못 박았다. GT 모델 중 가장 하드코어 모델인 GT R을 손에 넣으려는 사람은 넘치는 상황이지만 희소성을 위해 한정판의 길을 걷기로 했다. 

GT R은 GT S보다 90kg 가벼운 차체에 V8 4.0L 바이터보 유닛을 손질해 최고출력을 585마력으로 끌어 올린 고성능 버전이다. 3.6초만 시속 100km에 오르고 최고속은 318km/h까지 낼 수 있다. AMG는 이 모델이 일반도로에서도 달릴 순 있지만 트랙 주행에 초점이 맞춰진 터라 대부분의 삶을 트랙에서 보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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