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 X 3열 취약해 대규모 리콜 실시





최근 가장 핫한 브랜드로 떠오른 테슬라가 SUV인 모델 X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미국에서 지난해 9월부터 판매된 모델 X 2,700대로 알려졌다.  

이번 리콜은 유럽 수출을 위해 내부에서 테스트 중에 확인 된 것으로 3열 시트가 전방 추돌 시 접힐 수 있는 문제가 있다. 15번의 테스트를 통과했지만 16번째 테스트에서 이 같은 문제가 발견되었다.   

테슬라는 파트너인 퓨쳐리스(Futuris SA)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한 모델 X 세번째 열에 배치될 새로운 좌석을 제작하고 있으며 약 5주 안에 모든 차량의 리콜을 마칠 것으라고 밝혔다. 

한편, 존 맥네일 테슬라 판매 서비스 사장은 "안전을 위해 리콜을 실시한다"며 "이번 리콜과 관계없이 모델 X는 예정대로 생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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