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버디-e 컨셉카 양산 결정



폭스바겐이 2016 CES에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은 전기 컨셉카 버디-e(Budd-e concept)를 양산하기로 결정했다.  

미니밴과 전기차의 장점을 아우른 모델로 폭스바겐의 모듈 형태의 친환경 플랫폼인 MEB로 개발된 첫번째 모델이다. 이 플랫폼은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특화된 것으로 대형 배터리팩과 모터의 위치를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폭스바겐은 버디-e를 통해서 15분 만에 80%를 충전하는 기술을 선보여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버디-e의 양산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2020년 정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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