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 SUV는 절대 만들지 않는다



루머로 떠돌던 부가티 SUV에 대한 소식은 그야말로 루머에 그칠 전망이다. 최근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가티 보스 볼프강 뒤르하이머가 밝힌 내용이다. 그는 "부가티는 SUV나 4도어 세단을 개발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최상급 자동차이며 이런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수퍼스포츠카는 모두 2인승이다. SUV와 4도어 세단은 이런 시장에 어울리지 않는다. 우리는 앞으로도 아주 특별한 모델만을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뒤르하이머는 베이론(사진) 후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부가티의 신형 수퍼카는 베이론보다 강력하다. 일부의 개선이 아닌 거의 모든 부분을 새로 만들고 있으며 베이론보다 운전하기 쉽지만 트랙에서의 성능도 한차원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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