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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다.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으로, 각각의 모델에 분명한 캐릭터를 부여하고 국내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상응하는 다양한 선택…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오는 5월 말 출시가 예정된 준대형 SUV 노틸러스(Nautilus)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링컨 노틸러스는 2016년 국내 출시 후 안목 높은 프리미엄 자동차 소비자로부터 사랑받아온 2세대 링컨 MKX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MKX는 지난해 835대가 판매되며 브랜드 내 SUV 판매 1위를 달성, 그 인기를 증명했다. 노틸러스는 전면 디자인 변경 …
기아자동차는 15일(월)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고객 선호 최첨단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세단 ‘2020년형 THE K9’을 출시했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를 전트림 기본 탑재했다.기아자동차 최초로 탑재된 …
현대자동차가 지문인증 출입시동 기능을 탑재한 중국형 신형 싼타페 ‘셩다’로 중국 중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13~14일(현지시각) 1박 2일간 중국 해남도 산야 아틀란티스 리조트에서 현지 언론인과 고객, 현대자동차 관계자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형 신형 싼타페 ‘제 4세대 셩다’ 신차발표회를 열고 본격 판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13일 …
인피니티는 전동화 시대를 위한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인 ‘Qs 인스퍼레이션(Qs Inspiration)’ 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했다. 다음 주 2019 상하이 모터쇼서에서 글로벌 데뷔를 앞둔 Qs 인스퍼레이션은 높아진 드라이빙 포지션과 고성능 전기 사륜구동(e-AWD)으로 스포츠 세단 디자인과 레이아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Qs 인스퍼레이션은 전통에 도…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에서 컴팩트 SUV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컨셉트 GLB(Concept GLB)’와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된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Mercedes-AMG A 35 4MATIC Saloon)’등의 새로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속해 있는 폭스바겐그룹의 연구소가 함부르크의 도심에서 자율주행 차량의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독일 주요 도시의 실제 주행환경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을 테스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레이저 스캐너, 카메라, 초음파 센서와 레이더를 갖춘 e-Golf 차량 5대는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주행을 위한 디지털 테스트베드의 3km 구간을 주…
BMW 그룹은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인 하노버 메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개발 및 인더스트리 4.0 (Industry 4.0)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개방형 제조 플랫폼을 발표했다.개방형 제조 플랫폼 (OMP, Open Manufacturing Platform)은 기술 프레임을 공유할 수 있는 업계 커뮤니…
차세대 파워 트레인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전기모터와 배터리. 주행 중 배출가스를 뿜지 않아 친환경 시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지만, 1회 주행 거리가 제한적이라는 단점 때문에 단거리 용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야만 했다. 이런 가운데, 스위스의 배터리 전문업체 ‘이노리스 AG(Innolith AG)’가 이런 단점을 극복할 차세대 충전식 고밀도 배터리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지…
핫해치 시장에 또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다. 메르세데스의 고성능 브랜드 AMG가 A45의 출력을 크게 올리자 라이벌들이 속속 출력 전쟁에 뛰어들 태세다.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브랜드가 폭스바겐과 아우디. 둘은 각각 골프 R과 RS3의 성능을 끌어 올려 AMG를 공략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오토카의 보도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신형 골프(8세대)의 고…
부가티가 시론 이외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계획을 감추지 않았다. 최근 오토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슈테판 빈켈만(Stephan Winkelmann) 브랜드 수장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다. 그에 따르면 부가티는 시론 이외의 다른 모델을 원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어려움은 전혀 없다. 다만, 모그룹인 폭스바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빈켈만은 아직 어떤 형태의 모델인지를 밝히진…
에스모터스가 2일 2019년형 ‘에스모터스 스프린터 리무진’과 ‘에스모터스 스프린터 VIP’를 출시했다. 에스모터스 스프린터 리무진과 VIP는 1월 론칭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3세대 모델 기반의 의전용 대형 밴이다. 에스모터스 스프린터 리무진과 VIP는 상하 슬라이드가 가능한 43인치 대형 스마트 TV, 프리미엄 AV시스템, 냉장고가 갖춰진 전면 파티…
지프(Jeep)는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베스트셀링 모델 ‘뉴 지프 체로키’의 디젤 라인업인 리미티드 2.2 AWD와 오버랜드 2.2 AWD을 국내에 출시한다.지프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진화된 편의사양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체로키 가솔린 모델에 이어 2개의 디젤 모델을 더해 제품 라인업 구성을 확장한다. 기존 가솔린 론지튜드…
시트로엥이 28일 시작된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 ‘뉴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SUV(New Citroën C5 Aircross SUV)’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29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시트로엥은 지난 2016년 브랜드 슬로건을 ‘Inspired by You’로 변경하고,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현대차가 8세대 쏘나타의 1.6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2019 서울모터쇼에 공개했다. 이로써, 2.0ℓ 가솔린과 2.0ℓ LPG 외에 2.0ℓ 가솔린 HEV와 1.6ℓ 가솔린 터보까지 총 4종의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HEV와 구매 보조금이 높은 순수전기차(EV)에 밀려 판매가 저조했던 PHEV와 배출가스 강화 추세에 따라 디젤 모델은 생산하지 않을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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