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5-27 0 0 371
BMW가 5월 27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BMW 5시리즈는 1972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약 790만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중형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한다. BMW 6시리즈는 2010년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로 첫 선을 보인 이래 뛰어난 공간…
03-03 2 0 1136
피아트 그룹에서 고성능을 책임지고 있는 알파로메오가 전설의 이름을 부활시켰다. 바로 GTA. GTA는 ‘Gran Turismo Alleggerita’의 줄임말이고 뒤에 붙은 ‘Alleggerita’는 이태리어로 ‘경량화’, ‘무게를 줄인’의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GTA는 그란투리스모인데 무게를 줄인 하드코어 모델에 붙이는 알파로메오의 특별한 이름표이자 경량화와 에…
11-06 1 0 6601
BMW가 M2 CS를 공개했다. 뒷바퀴 굴림 플랫폼을 쓰는 현행 2시리즈의 끝을 화려하게 장식할 하드코어 모델이다. 심장은 M3와 M4와 결을 같이하는 직렬 6기통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56.1kgm를 낸다. 변속기는 취향에 따라 6단 수동과 7단 듀얼 클러치(DCT) 중 선택할 수 있다.강력한 유닛의 바탕으로 뛰어난 순발력을 자랑한다. 수동기…
07-05 0 0 2221
 BMW SUV 라인업의 기함 X7가 픽업으로 변신했다. BMW 모토라드의 연례행사를 위해 조금 더 특별한 X7을 주문했고 10개월동안 12명의 견습생들이 럭셔리 픽업을 완성했다. 어른 5명과 모터바이크(F 850 GS Touring) 1대를 품을 수 있는 모델이다.  견습생들은 뒷칸을 제거하고 티크, 카본 파이버 라인 로드베드로 교체한 …
06-26 1 0 2369
 BMW가 6월 25일, 독일 뮌헨에서  '#NEXT GEN' 행사를 열고 새로운 미래를 예고하는 BMW 비전 M 넥스트(BMW Vision M NEXT) 컨셉트를 공개했다.2018 년 가을, '비전 iNEXT'을 발표해 2021년부터 생산 예정인 신형 EV "iNEXT"를 시사했던 BMW가 이번 컨셉을 통해서 'M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을 제안한 것이다.…
05-29 0 0 11209
 BMW 그룹이 5월 27일(현지시간), 완전히 새로워진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3세대 뉴 1시리즈를 공개했다.지난 2004년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BMW 1시리즈는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최상의 효율성으로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뉴 1시리즈는 BMW의 새로운 전륜 구동 아키텍처…
01-19 0 0 3455
 BMW가 1월 16일(현지 시각),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7시리즈는 1977년 처음 소개된 이후 매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온 BMW의 최상위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01-15 0 0 7656
 토요타가 14일(현지 시각) 막을 올린 2019 북미 모터쇼(디트로이트)에서 5세대 수프라를 공개했다. 정통 스포츠카를 지향한 다이내믹 모델로 BMW와 많은 부분을 공유한 주인공이다.디자인은 5년 전 선보였던 FT-1 컨셉트의 특징을 이었다. 곡선을 강조해 근육질의 보디를 완성했고 앞 범퍼엔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언더 스포일러를 만들었다. 앞뒤 …
01-07 0 0 3124
 대량생산 모델의 장점은 값이 싸고, 기계적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다. 대신 개성이 덜하다. 맞춤양복과 기성복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 대량생산 모델은 뛰어나 가성비로 거리를 누비지만 이런 몰개성에 반기를 든 소비자와 메이커가 있다. 이들은 보통 양산 모델을 가져와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디자인해 가치를 높인다. 공방과도 비슷한데 최근엔 3D 프린터가…
10-30 1 0 5978
 BMW가 신형 3시리즈의 북미형 고성능 버전인 M340i 세단을 다음달 열리는 2018 LA오토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역대 모델 중 처음으로 M 퍼포먼스 등급으로 판매되며 M 퍼포먼스 오토모빌에서 개발을 담당했다. 전용으로 튜닝된 직렬 6기통 3.0L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382마력(북미)을 발휘한다. 이는 M 모델을 제외하곤 가장 강력한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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