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09 0 0 659
 르노가 7 월 5 일, 신형 메간 RS 트로피 R(Renault Megane RS Trophy R)을 공개했다. 전세계 시장에서 500대만 생산할 한정판 핫해치다. 이번 모델은 신형 메간 RS 트로피를 기반으로 경량화(기본형보다 130kg 가볍다)를 이뤄 트랙 주행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름처럼 르노 스포츠팀이 개발을 지휘했고 아크로포비치(배기 시…
03-28 1 0 1954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Show car)와 르노 마스터 버스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 브랜드관과 르노 브랜드관으로 구분한 전시공간을 구성하였다. 르노삼성 …
03-28 0 0 2922
 르노삼성자동차는 3월 28일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승합차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했다.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마스터 버스(master bus)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모델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되어 폭발적인 시장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마스터 …
02-25 1 0 1104
 푸조가 신형 208을 다음달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208은 유럽 B세그먼트를 이끄는 주인공이자 2012년 등장한 1세대 이후 7년 여만에 나오는 풀 체인지 모델이다.2년 전 같은 무대에 선 인스팅트 컨셉트에서 보여주었던 세로형 LED 주간주행등이 얼굴의 포인트다. 사자의 송곳니처럼 느껴지는 이 날렵한 램프가 푸조만의 개성을 …
02-25 3 0 1149
 폭스바겐 그룹 소속의 스페인 메이커 세아트(SEAT)가 도심형 이동수단을 공개했다. 첫 인상에서 알 수 있듯이 르노 트위지를 벤치마킹한 모델이다. 이름은 미니모(Minimo). 현지시각 월요일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데뷔했다.길이는 2,500mm로 1세대 스마트 포투와 같다. 대신 폭이 훨씬 좁아 1,240mm에 불과하다. 무게는 42…
02-20 1 0 878
 시트로엥이 새로운 도심형 전기차를 공개했다. 컨셉트는 르노 트위지를 닮았지만 훨씬 차 답다. 복잡한 도심에서 버스나 기차는 물론이고 바이크와 전동 스쿠터를 대신할 새로운 이동수단을 목표로 한다.이름은 아미 원( Ami One Concept). 1961년부터 76년까지 생산했던 시트로엥의 소형차(Ami)에서 가져왔다. 길이 2.5미터 너비 1.5미터 높이 1.5미터…
09-03 0 0 2134
 르노-닛산 그룹 산하의 러시아 메이커 아브토바즈(AvtoVaz)가 라다 4×4 비전 컨셉트(Lada 4×4 Vision Concept)를 공개했다.2018 모스코바 모터쇼를 통해 등장한 주인공으로 차세대 니바(Niva)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모델이다. 다치아 더스터에 스테로이드를 더한 과격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길이 4.2미터로 더스터보다 100mm 짧은 …
09-01 0 0 2922
 프랑스 르노가 2018 모스코바 모터쇼에 아르카나(Renault ARKANA) 쇼카를 공개했다. 아르카나는 SUV와 세단, 쿠페의 특징을 두루 갖춘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유럽 C세그먼트에 준하는 크기이고 캡처(Kaptur)의 B0 플랫폼을 개량해 개발되었다.앞모습에선 신세대 르노의 아이덴티티가 짙게 느껴진다. 헤드램프는 풀 LED 타입이며 커다란 그릴과 자연스럽게…
09-19 0 0 10201
 르노의 고성능 담당 르노 스포츠가 신형 메간 RS를 공개했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한 메간 RS는 동급 모델 중 처음으로 뒷바퀴 스티어 시스템을 도입해 코너링 머신을 표방했다. 굴림방식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앞바퀴굴림이지만 리어 스티어(4 컨트롤)를 통해 매끄러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엔진은 알피느 A110의 것을 활용했다.…
03-04 0 0 6125
 닛산의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가 르노 F1팀과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Q60 블랙 S 컨셉트를 선보인다. 오는 7일 시작하는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인피니티와 프랑스에 있는 르노 F1팀의 엔지니어들이 함께 개발한 파워트레인은 V6 3.0리터 트윈 터보(400마력)와 F1 스타일의 커스(KERS) 시스템을 결합해 500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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