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17 0 0 586
 로터스가 새로운 전기 하이퍼카 에비아(Evija)를 공개했다. 그동안 타입 130(Type 130) 알려진 주인공으로 엘리스, 엘란, 에스프리, 에보라, 엑시지에 이어 알파벳 'E'자로 시작하는 이름이다. 에비아는 중국 지리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기존 로터스보다 한단계 윗급 시장을 노리는 모델이다. 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로터스 철학은 그대로 이으면서…
07-11 1 0 187
 아우디가 지난 4~7일 영국에서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OS)를 통해 신형 R8 LMS GT2를 공개했다. 2020년부터 유럽과 북미에서 개최될 SRO 모터스포츠 그룹의 GT2 카테고리에 참가할 레이스카다.GT2 카테고리는 GT3보다 출력을 높이고 다운포스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GT3와 GT4 사이의 간극을 메울 카테고리다. 지금까…
07-11 0 0 248
 영국 럭셔리 메이커 벤틀리가 미래형 GT를 예고하는 벤틀리 EXP 100 GT(Bentley EXP 100 GT) 컨셉을 공개했다.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이 벤틀리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의 전환점에서 벤틀리가 생각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예고편이기도 하다. EXP는 실험적이면서도 새로운 시도…
07-09 0 0 181
 르노가 7 월 5 일, 신형 메간 RS 트로피 R(Renault Megane RS Trophy R)을 공개했다. 전세계 시장에서 500대만 생산할 한정판 핫해치다. 이번 모델은 신형 메간 RS 트로피를 기반으로 경량화(기본형보다 130kg 가볍다)를 이뤄 트랙 주행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름처럼 르노 스포츠팀이 개발을 지휘했고 아크로포비치(배기 시…
07-05 0 0 325
 BMW SUV 라인업의 기함 X7가 픽업으로 변신했다. BMW 모토라드의 연례행사를 위해 조금 더 특별한 X7을 주문했고 10개월동안 12명의 견습생들이 럭셔리 픽업을 완성했다. 어른 5명과 모터바이크(F 850 GS Touring) 1대를 품을 수 있는 모델이다.  견습생들은 뒷칸을 제거하고 티크, 카본 파이버 라인 로드베드로 교체한 …
07-03 1 0 315
 혼다가 지난 2일 유럽에서 차세대 도심형 전기차 혼다 e(HONDA e)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외모는 컨셉트 때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고 귀엽다. 혼다는 1세대 시빅에서 보여주었듯이 소형차의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도록 디자인한다. 친근하고 귀여움을 일관되게 표현하는 형태다.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 미러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소형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07-02 1 0 359
 포르쉐가 도장하지 않아 카본 그대로의 멋을 자랑하는 신형 935 머신을 공개했다. 7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와 함께 1970년대 모터스포츠에서 큰 활약을 펼친 935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포르쉐는 1976년, 911을 베이스로 출력을 600마력으로 높이고 공기역학적인 보디를 입힌 935를 레이스에 처음 투입했고 1978년…
06-27 0 0 605
 기아차가 씨드(Ceed) 시리즈에 새로운 가족을 맞았다. 해치백과 왜건, 슈팅 브레이크에 이어 등장한 크로스오버로 엑씨드(Xceed)로 명명했다. SUV 기준으로 스토닉보다는 크고 스포티지보다는 작은 체구다. 씨드의 혈통을 가졌지만 외형에서 가져온 건 프런트 도어뿐이다. 다른 보디 패널은 모두 새로 디자인 했을 정도로 차이가 제법 난다.LED 헤드램프를 …
06-26 1 0 617
 BMW가 6월 25일, 독일 뮌헨에서  '#NEXT GEN' 행사를 열고 새로운 미래를 예고하는 BMW 비전 M 넥스트(BMW Vision M NEXT) 컨셉트를 공개했다.2018 년 가을, '비전 iNEXT'을 발표해 2021년부터 생산 예정인 신형 EV "iNEXT"를 시사했던 BMW가 이번 컨셉을 통해서 'M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을 제안한 것이다.…
06-24 0 0 422
 AMG가 2020년 시즌부터 레이스에 출전시킬 신형 AMG GT3를 발표했다. 밸런스가 좋아 레이싱팀으로 호평을 받았던 전작(130대 정도 판매)의 상품성을 키우고 팀 유지비를 고려해 메인터넌스를 좋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겉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그릴. 위아래로 나누었던 그릴을 하나로 합치고 사이즈를 키웠다. 대신 안쪽에 작은 철망을 두어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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