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4-20 0 0 1626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BMW 뉴 M2 컴페티션은 기존 M2 쿠페 모델의 플래그십 버전으로 고성능 컴팩트 스포츠카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뉴 M2 컴페티션은 더욱 강력한 엔진으로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M3와 M4 모델에 사용되는 3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41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수동 변속기 기준으로 정지…
04-20 0 0 1064
 폭스바겐은 오는 22일 (현지시간 기준) 폭스바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인’I.D. R 파이크스 피크’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모터스포츠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다.‘I.D. R 파이크스 피크’는 경량구조와 완벽한 공기역학적 디자인, 강력한 파워를 모두 갖춘 순수 전기차로, 오는 6월 24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되는 ‘파이크스 피크 힐 클라임(Pikes Pe…
04-17 0 0 1638
 쉐보레가 얼굴과 파워트레인을 개선한 2019년형 카마로를 공개했다. 6세대 카마로의 페이스리프트 성격이다. 프런트 범퍼와 그릴, 헤드램프, 테일램프, 리어 범퍼 디자인을 바꿔 얼굴 표정을 좀 더 공격적으로 가져간 것이 특징이다.기술적으론 다운사이징 2.0 4기통 터보 엔진에 관심이 쏠린다. 최고출력 279마력을 내고 최대토크는 40.8kgm 정도다. 아울러 서킷 …
04-11 0 0 1683
 아우디가 4월 11일 신형 A6의 왜건형안 A6 아반트(Avant)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형 A6 아반트는 A8과 A7에 도입된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 사이즈를 키우고 표정을 일신한 싱글 프레임 그릴을 적용했고 공기저항계수 0.27의 매끄러운 보디라인을 완성했다. 길이 4,940mm, 너비 1,890mm, 높이 1,47…
04-11 0 0 2840
 폭스바겐이 2018 베이징 모터쇼에 아테온 디자인을 적용한 중국 전략형 모델 라비다 플러스(Lavida Plus)를 공개한다. 파사트보다 작은 사이즈로 좀 더 대중적이다. 그러나 골프 기반으로 만들었던 전작보다는 길이와 휠베이스를 65mm, 78mm 씩 키워 실내 공간을 확대했다.플랫폼은 PQ34에서 최신 MQB로 바꿨고 파워트레인은 3종의 가솔린 엔진과 5단 수…
04-03 0 0 1960
 닛산이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입은 6세대 알티마(Altima)를 2018 뉴욕 오토쇼에 출품했다. 알티마는 25년 동안 56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닛산의 미국 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엔진 라인업은 다운사이징 흐름을 반영해 새로 짰다. 2.0리터 터보와 2.5리터 자연흡기 2종류이고 이전의 V6 3.5리터 엔진은 빠졌다. 상급에 탑재되는 2…
04-03 0 0 1919
 혼다가 2018 뉴욕 오토쇼를 통해 3세대 인사이트(Insight)를 공개했다. 인사이트는 혼다를 대표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시빅보다 윗급의 5인승이다. 이번 모델은 약 4년 만에 부활하는 신형이다. 파워트레인은 혼다의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1.5리터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2개의 모터, 리튬 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구성으로 시스…
03-30 0 0 3184
 제네시스 브랜드가 2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8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Essentia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시스…
03-29 0 0 2498
 현대자동차는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 대거 적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처음 공개했다.투싼 페이스리프트의 디자인은 기존 투싼 모델의 우수한 디자인을 계승하고 발전시킴으로써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우선 전면부는 곡선을 적용해 깊이감을 더한 새로운 캐스캐이딩 그릴, FULL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등을 적용함으로써 선…
03-27 0 0 3526
토요타가 2018 뉴욕 오토쇼에 앞서 신형 코롤라 해치백을 공개했다. 신형 코롤라 해치백(12세대)은 코롤라 iM 후속으로 유럽에선 오리스(Auris)로 팔린다. 한층 공격적인 얼굴로 스포티한 맛을 강조한 모습이며 실내에선 8인치 터치 스크린이 눈에 띈다.모듈형인 TNGA 플랫폼으로 개발되었고 전보다 38mm 길고 31mm 넓지만 높이는 25mm 낮다. 휠베이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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