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2-09 0 0 1289
 스바루가 2019 시카고 모터쇼를 통해 신형 레거시(Legacy)를 공개했다. 레거시는 1989년 탄생한 스바루의 플래그십으로 이번이 7세대다. 라이벌은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등이다.디자인의 첫인상은 혁신보다는 진화다. 6세대의 날렵한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최신 감각을 더했다. 헤드램프의 주간주행등이 최근에 등장한 스바루 느낌으로 바뀌었고 앞뒤 범퍼는…
02-08 1 0 1458
 아우디가 아이콘 TT의 최고봉을 개량했다. 지난 6일 유럽에서 공개된 신형 TT RS는 역대 TT 중 가장 날카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현행 모델은 2016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처음 등장했고 약 3년 만의 변화다.입체적으로 변화한 싱글 프레임 그릴은 블랙으로 처리했고 그 양쪽에 설치된 대형 에어 인테이크는 전보다 살짝 아래로 내렸다. 선택적으로 조사각과 광량을 제…
02-06 1 0 1510
 스쿠데리아 카메론 글리켄하우스(Scuderia Cameron Glickenhaus, SCG)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SCG는 억만장자이자 슈퍼카 애호가로 알려진 설립자가 자신의 이름과 꿈을 담아 만든 독특한 브랜다.마니아들에겐 슈퍼카 SCG3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화려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에 참여하면서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검증을 받고 있다.그리고 이제 …
01-21 2 0 1937
 볼보를 손에 넣은 지리가 그들의 기술력을 흠뻑 흡수해 새로운 쿠페형 SUV FY11(코드네임)을 완성했다. 아직은 정식 이름대신 코드네임으로 불리지만 가까운 시일에 도로를 누빌 주인공이다.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세단과 MPV에 이어 올해 지리가 내세우는 세번째 모델인 FY11 쿠페의 개성과 SUV의 실용성을 겸비했다.  볼보 XC40…
01-19 0 0 2640
 BMW가 1월 16일(현지 시각),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7시리즈는 1977년 처음 소개된 이후 매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온 BMW의 최상위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01-18 0 0 1382
 맥라렌이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라 개발한 세 번째 모델 600LT 스파이더를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했다.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
01-16 0 0 3173
인피니티 최초의 순수 전기차를 선구할 콘셉트카, 준중형 SUV QX 인스퍼레이션(QX Inspiration)이 2019 북미 국제 오토쇼(NAIAS·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1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공개됐다.기술력과 파워트레인 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인피니티에게 전동화의 실현은 당연한 수순으로, 인피니티가 진행하는 QX 인스퍼레이션 설계 연구는 향후 인피니티의 EV 브랜드 …
01-15 2 0 8124
  현대자동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디트로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마케팅 총괄 딘 에반스(Dean Evans) 부사장(CMO)은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며 “벨로스터 N TCR이…
01-15 1 0 16407
기아차가 2019 북미 모터쇼를 통해 텔루라이드(Telluride) 양산형을 공개했다. 알려진 것처럼 텔루라이드는 현대 팰리세이드급의 SUV 이자, 고전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위한 전략 모델이다.이는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는 부분. 커트 칼 기아차 시니어 디자인 매니저는 “디자인 초기부터 미국적 향수를 불러일으킬 요소를 겨냥했다"라며 “크고 대담하고 각진 SUV를 만들고 …
01-15 0 0 6219
 토요타가 14일(현지 시각) 막을 올린 2019 북미 모터쇼(디트로이트)에서 5세대 수프라를 공개했다. 정통 스포츠카를 지향한 다이내믹 모델로 BMW와 많은 부분을 공유한 주인공이다.디자인은 5년 전 선보였던 FT-1 컨셉트의 특징을 이었다. 곡선을 강조해 근육질의 보디를 완성했고 앞 범퍼엔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언더 스포일러를 만들었다. 앞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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