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2-31 1 0 2236
 RS-5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 바오준(Baojun)의 새로운 영 SUV이다. 코드네임 CN210S로 알려진 모델로 지난 광저우 오토쇼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다.바오준은 GM이 43% 주식을 소유한 상하이GM울링(SGMW)의 서브 브랜드로 중국 내에서 성장폭이 매우 큰 브랜드다. 라인업 상으로 530과 510 사이에 자리할 RS-5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
12-20 0 0 1368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른 두 번째 신모델 720S 스파이더가 등장했다.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새롭게 선보이는 맥라렌 720S 스파이더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맞춤화된 럭셔리, 드라이버와의 탁월한 교감 능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유용함에 더불어 오픈 에어링의 짜릿함이 가미된 모델이다”라며 720S …
12-19 0 0 1728
 포르쉐가 신형 포르쉐 718 T를 새롭게 선보이며 718 라인을 더욱 확장한다.신형 718 T는 1968년 포르쉐 911 T의 순수 디자인을 계승한 모델이다. 4기통 수평대향 터보엔진을 장착한 신형 박스터와 카이맨은 포르쉐만의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20인치 알로이 휠과 20mm까지 낮아진 PASM 스포츠 섀시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패키지로 고성…
12-18 0 0 2367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 링컨(Lincoln)이 컨티넨탈 세단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해 코치 도어 에디션을 공개했다. 힌지를 뒤로 붙인 형태인데 쇼퍼 드리븐 형태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리어 도어를 이런 방식으로 여는 건 기사나 벨보이의 도움을 받았을 때 무척 편하다. 1960년대 아이코닉 스타일이며 최신 모델에 이 같은 도어를 달아 그때의 영광을 재현했다. …
12-11 1 0 6920
 러시아 신생 업체 애비어 모터스(Aviar Motors)가 클래식 머스탱의 부활을 이끌었다. 최근 심심찮게 들리는 클래식카의 전동화 중 하나로 예스러운 디자인에 최신 파워트레인을 담고 있다.R67로 명명한 이 차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1967년형 포드 머스탱 패스트 백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복사했다. 알루미늄 섀시와 카본 보디를 활용했고 20인치 단조 휠을 …
12-11 0 0 2737
 포르쉐가 강력한 성능의 신형 마칸 S(The new Macan S)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사 콤팩트 SUV 세그먼트 라인을 더욱 확장한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후 스포티 플래그십 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해 온 마칸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한층 진보된 디자인과 새로운 첨단 테크놀로지의 완벽한 조화, 그리고 탁월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신형 3.0리터…
12-03 1 0 2018
 일본의 소량생산 자동차 메이커 미쯔오카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모델을 발표했다. 열정의 폭발을 의미하며 록스타(Mitsuoka Rock Star)란 이름을 지은 주인공이다. 미쯔오카는 그동안 오로치와 히미코 등 독특한 디자인의 스포츠카를 생산해 눈길을 끌었다. 대부분의 모델은 다른 브랜드의 양산차를 베이스 모델로 삼아 컨버전한 형태였고 이는 다양성…
11-30 0 0 1337
 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One-Off) 모델 SP3JC를 공개했다.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설계 디자인하여, 단 하나의 특별한 페라리 차량을 제작하는 '페라리 원-오프’ 프로그램을 통해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설계된 이번 모델은 F12tdf의 차체 및 구동장치가 탑재된 순수한 컨버터블을 원하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되었다.F12베를리네타의 스페셜 버전인 F1…
11-29 0 0 2420
 기아자동차는 2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에서 기아자동차의 대표적 수출 효자 차종인 ‘쏘울’의 신형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이와 함께 신형 쏘울 EV도 첫 선을 보였으며, 국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니로 EV도 북미 시장에 최초로 공개됐다.■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디자인, 최첨단 멀티…
11-29 0 0 1706
 FCA 그룹은 11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2018 LA 오토쇼에서 지프의 중형 픽업 트럭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new Jeep Gladiator)를 선보였다.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오랜 시간 쌓아온 견고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지프 트럭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견고한 활용성,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지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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