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1-15 1 0 15812
기아차가 2019 북미 모터쇼를 통해 텔루라이드(Telluride) 양산형을 공개했다. 알려진 것처럼 텔루라이드는 현대 팰리세이드급의 SUV 이자, 고전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위한 전략 모델이다.이는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는 부분. 커트 칼 기아차 시니어 디자인 매니저는 “디자인 초기부터 미국적 향수를 불러일으킬 요소를 겨냥했다"라며 “크고 대담하고 각진 SUV를 만들고 …
01-15 0 0 5944
 토요타가 14일(현지 시각) 막을 올린 2019 북미 모터쇼(디트로이트)에서 5세대 수프라를 공개했다. 정통 스포츠카를 지향한 다이내믹 모델로 BMW와 많은 부분을 공유한 주인공이다.디자인은 5년 전 선보였던 FT-1 컨셉트의 특징을 이었다. 곡선을 강조해 근육질의 보디를 완성했고 앞 범퍼엔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언더 스포일러를 만들었다. 앞뒤 …
01-12 0 0 3172
 포드가 최근 6세대 익스플로러(Explorer)를 공개했다.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만든 경찰차(POLICE INTERCEPTOR)를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포드는 현재 토러스와 5세대 익스플로러 인터셉터 등 다양한 라인을 갖고 있다. 그중 익스플로러 인터셉터는 2010년 데뷔해 8년 넘는 세월을 추격자로 보냈다. 이제 그 임무를 신입에게 물려줄 차례…
01-09 1 0 9045
 전기차 스타트업체 아틀리스(Atlis)가 최근 전기 픽업 XT의 스펙과 렌더링을 공개했다. 풀 사이즈 크기의 픽업인 XT는 아틀리스가 개발한 스케이드 보드 형태의 플랫폼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4개의 휠에 단 모터로 움직이는 구조여서 앞쪽에 대형 수납공간을 두고 뒤쪽에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화물칸의 길이는 사양에 따라서 1,981mm에서 2,440mm까지 다양하…
01-09 0 0 3349
 포르쉐가 8세대 911 쿠페에 이어 911 카레라 S와 4S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 6기통 터보 박서 엔진(2,981cm³)을 탑재한 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6,500rpm에서 최고 출력 450마력(PS), 2,300-5,000rpm 사이에서 최대 토크 54.1kg∙m를 발휘한다. 향상된 연료분사 프로세스로 구동 효율성과 배기 가스 배출량이 개선됐다. …
01-08 0 0 1873
 전기차의 데뷔 무대로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CES. 2019 CES에서도 다양한 전기차들을 살필 수 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중국 스타트 업체들의 대거 참여다. 지난해에 이어 등장한 퓨처 모빌리티도 그중 하나. 그들은 지난해에 맛보기로 선보였던 49인치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양산차 중 세계 최대를…
01-08 0 0 1354
 람보르기니가 베이비 람보 우라칸을 업그레이드했다. 예상대로 전보다 날카롭고 강력하다. 이름은 우라칸 에보. 올 상반기부터 판매되며 판매가는 16만 5,000파운드(약 ) 정도다. V10 5.2리터 자연흡기 엔진은 새로운 티타늄 흡기 밸브와 개선된 배기 시스템 덕분에 최고출력이 640마력으로 올랐다. 최대토크는 6,500rpm에서 600Nm까지 낸…
01-07 0 0 2082
 대량생산 모델의 장점은 값이 싸고, 기계적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다. 대신 개성이 덜하다. 맞춤양복과 기성복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 대량생산 모델은 뛰어나 가성비로 거리를 누비지만 이런 몰개성에 반기를 든 소비자와 메이커가 있다. 이들은 보통 양산 모델을 가져와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디자인해 가치를 높인다. 공방과도 비슷한데 최근엔 3D 프린터가…
01-06 0 0 1435
 포르쉐가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출시 이후 3년 만에 신형 ‘포르쉐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바이작(Weissach)의 레이싱카 기술력이 탄생시킨 미드엔진 스포츠카 신형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처음으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위한 “트랙데이(Trackday)” 모델과 국제 모터 스포츠 참가를 위한 “컴페티션(Competitio…
01-03 0 0 1864
 쌍용자동차가 업그레이드 스케일의 신개념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보이고 상품성이 향상된 2019 렉스턴 스포츠와 더불어 새해 자동차 시장을 공략한다고 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Rexton Sports KHAN, 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서 비롯한 대담한 비례감,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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