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3-05 2 0 5763
 기아자동차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Imagine by KI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Imagine by KIA’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인간 중심적으로 설계된 실내공간이 특징이다.‘Imagine by KIA’의 전면부는 전조등을 둘러싼 독특한 형태의 조명 라인을 통해 기아자동차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호…
03-05 2 0 992
 석유를 연료로 쓰던 자동차의 시대는 가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나. 카로체리아 피닌파리나가 신세대 몬스터를 공개했다.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 바티스타(Pininfarina Battista)라는 이름의 전기 하이퍼카가 그 주인공이다. 이름은 피닌파리나의 설립자인 바티스타 파리나(Battista Farina)에서 가져왔다. 바티스타는 온전히 모터와 배터…
02-28 1 0 1305
 볼보의 친환경 고성능 브랜드 폴스타가 2번째 모델을 공개했다. 테슬라 모델 3와 경쟁할 주인공이다. 패스트백 스타일로 앞모습은 최신 볼보를 간결하게 다듬은 형태다.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 면을 살린 펜더가 특징정이며 트렁크는 짧게 잘라 패스트백 이미지를 강조했다. LED를 사용한 테일램프도 독특한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현대 8세대 쏘나타와 비슷한 구…
02-28 2 0 1057
 영국 요크셔 기반의 소량생산 메이커 지네타(Ginetta)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앞서 새로운 슈퍼카를 공개했다. 우리에게 낯선업체지만, 1958년 설립된 이후 고성능 슈퍼카와 레이스카 제작으로 명성을 쌓은 곳이다.생산대수가 많진 않지만 G40을 비롯해 G55 GT4, G58 LMP 머신까지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한 라인업을 갖고 있다.이들의 최신작 역시 LMP…
02-27 0 0 995
 폭스바겐은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크로스오버 라인업의 선봉장 모델인 티록 R(T-Roc R)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폭스바겐 R 라인업에서 개발된 티록 R은 2.0L 4기통 TSI 엔진을 탑재해 221kW/300PS의 최고출력과 40.8kg.m(400Nm)의 토크를 뿜어내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7단 DSG 변속…
02-26 0 0 1219
 쌍용자동차는 차세대 전략모델 코란도를 공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쌍용자동차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딜러 대표, 내외신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도(KORANDO) 신차발표 및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 날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계약을 시작하고, 차량 인도는 3월 초 연휴를 마치고 이루어질 예정이다.코란도 …
02-25 1 0 1122
 푸조가 신형 208을 다음달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208은 유럽 B세그먼트를 이끄는 주인공이자 2012년 등장한 1세대 이후 7년 여만에 나오는 풀 체인지 모델이다.2년 전 같은 무대에 선 인스팅트 컨셉트에서 보여주었던 세로형 LED 주간주행등이 얼굴의 포인트다. 사자의 송곳니처럼 느껴지는 이 날렵한 램프가 푸조만의 개성을 …
02-25 3 0 1156
 폭스바겐 그룹 소속의 스페인 메이커 세아트(SEAT)가 도심형 이동수단을 공개했다. 첫 인상에서 알 수 있듯이 르노 트위지를 벤치마킹한 모델이다. 이름은 미니모(Minimo). 현지시각 월요일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데뷔했다.길이는 2,500mm로 1세대 스마트 포투와 같다. 대신 폭이 훨씬 좁아 1,240mm에 불과하다. 무게는 42…
02-21 1 0 977
 푸조가 기함 508에 스포티한 양념을 추가했다. 다음달 초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할 예정인 508 스포츠 엔지니어드 컨셉(508 Sport Engineered Concept)이 그 주인공이다.  베이스는 신형 508 하이브리드다. 퓨어텍 200 엔진과 2개의 모터를 결합했다. 110마력짜리 전기모터를 앞축에 연결하고 200마력짜리 …
02-20 1 0 885
 시트로엥이 새로운 도심형 전기차를 공개했다. 컨셉트는 르노 트위지를 닮았지만 훨씬 차 답다. 복잡한 도심에서 버스나 기차는 물론이고 바이크와 전동 스쿠터를 대신할 새로운 이동수단을 목표로 한다.이름은 아미 원( Ami One Concept). 1961년부터 76년까지 생산했던 시트로엥의 소형차(Ami)에서 가져왔다. 길이 2.5미터 너비 1.5미터 높이 1.5미터…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