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2-25 1 0 546
 푸조가 신형 208을 다음달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208은 유럽 B세그먼트를 이끄는 주인공이자 2012년 등장한 1세대 이후 7년 여만에 나오는 풀 체인지 모델이다.2년 전 같은 무대에 선 인스팅트 컨셉트에서 보여주었던 세로형 LED 주간주행등이 얼굴의 포인트다. 사자의 송곳니처럼 느껴지는 이 날렵한 램프가 푸조만의 개성을 …
02-25 3 0 643
 폭스바겐 그룹 소속의 스페인 메이커 세아트(SEAT)가 도심형 이동수단을 공개했다. 첫 인상에서 알 수 있듯이 르노 트위지를 벤치마킹한 모델이다. 이름은 미니모(Minimo). 현지시각 월요일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데뷔했다.길이는 2,500mm로 1세대 스마트 포투와 같다. 대신 폭이 훨씬 좁아 1,240mm에 불과하다. 무게는 42…
02-21 1 0 541
 푸조가 기함 508에 스포티한 양념을 추가했다. 다음달 초 열리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할 예정인 508 스포츠 엔지니어드 컨셉(508 Sport Engineered Concept)이 그 주인공이다.  베이스는 신형 508 하이브리드다. 퓨어텍 200 엔진과 2개의 모터를 결합했다. 110마력짜리 전기모터를 앞축에 연결하고 200마력짜리 …
02-20 1 0 497
 시트로엥이 새로운 도심형 전기차를 공개했다. 컨셉트는 르노 트위지를 닮았지만 훨씬 차 답다. 복잡한 도심에서 버스나 기차는 물론이고 바이크와 전동 스쿠터를 대신할 새로운 이동수단을 목표로 한다.이름은 아미 원( Ami One Concept). 1961년부터 76년까지 생산했던 시트로엥의 소형차(Ami)에서 가져왔다. 길이 2.5미터 너비 1.5미터 높이 1.5미터…
02-09 0 0 880
 스바루가 2019 시카고 모터쇼를 통해 신형 레거시(Legacy)를 공개했다. 레거시는 1989년 탄생한 스바루의 플래그십으로 이번이 7세대다. 라이벌은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등이다.디자인의 첫인상은 혁신보다는 진화다. 6세대의 날렵한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최신 감각을 더했다. 헤드램프의 주간주행등이 최근에 등장한 스바루 느낌으로 바뀌었고 앞뒤 범퍼는…
02-08 1 0 977
 아우디가 아이콘 TT의 최고봉을 개량했다. 지난 6일 유럽에서 공개된 신형 TT RS는 역대 TT 중 가장 날카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현행 모델은 2016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처음 등장했고 약 3년 만의 변화다.입체적으로 변화한 싱글 프레임 그릴은 블랙으로 처리했고 그 양쪽에 설치된 대형 에어 인테이크는 전보다 살짝 아래로 내렸다. 선택적으로 조사각과 광량을 제…
02-06 1 0 1084
 스쿠데리아 카메론 글리켄하우스(Scuderia Cameron Glickenhaus, SCG)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SCG는 억만장자이자 슈퍼카 애호가로 알려진 설립자가 자신의 이름과 꿈을 담아 만든 독특한 브랜다.마니아들에겐 슈퍼카 SCG3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화려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에 참여하면서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검증을 받고 있다.그리고 이제 …
01-21 1 0 1397
 볼보를 손에 넣은 지리가 그들의 기술력을 흠뻑 흡수해 새로운 쿠페형 SUV FY11(코드네임)을 완성했다. 아직은 정식 이름대신 코드네임으로 불리지만 가까운 시일에 도로를 누빌 주인공이다.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세단과 MPV에 이어 올해 지리가 내세우는 세번째 모델인 FY11 쿠페의 개성과 SUV의 실용성을 겸비했다.  볼보 XC40…
01-19 0 0 1790
 BMW가 1월 16일(현지 시각),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7시리즈는 1977년 처음 소개된 이후 매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온 BMW의 최상위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01-18 0 0 1050
 맥라렌이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라 개발한 세 번째 모델 600LT 스파이더를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했다.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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