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6-24 0 0 892
 AMG가 2020년 시즌부터 레이스에 출전시킬 신형 AMG GT3를 발표했다. 밸런스가 좋아 레이싱팀으로 호평을 받았던 전작(130대 정도 판매)의 상품성을 키우고 팀 유지비를 고려해 메인터넌스를 좋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겉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그릴. 위아래로 나누었던 그릴을 하나로 합치고 사이즈를 키웠다. 대신 안쪽에 작은 철망을 두어 파편…
06-19 4 0 824
 푸조가  소형 SUV 2008 후속을 준비 중이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좋은 패키징으로 유럽에서 큰 인를 얻은 전작의 뒤를 이을 2세대 모델이다. 관심이 큰 탓인지 정식 데뷔 전에 인터넷을 통해 사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본사 차원에서 서둘러 정식 사진을 배포했다. 날세운 송곳니 DRL을 비롯해 전체적인 이미지가 3008을 닮았다. 좀…
06-18 0 0 1017
 포르쉐가 더욱 감성적이고 강력한 718 라인의 최상위 모델 신형 718 스파이더 및 718 카이맨 GT4를 공개했다.신형 718 스파이더와 718 카이맨 GT4는 고도의 민첩성과 강력한 출력으로 완전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순수 스포츠카다. 완벽하게 균형 잡힌 미드 엔진 콘셉트의 718 스파이더와 718카이맨 GT4는 새롭게 개발된 4리터 6기통 자연흡기 엔진…
06-17 0 0 1830
 네덜란드의 코치빌더 반덴브링크 디자인(Vandenbrink Design)이 마침내 꿈을 이뤘다. 스스로 페라리 슈팅 브레이크 디자인을 공개(2007년 겨울)한 후 10년이 넘어 완성한 작품이다. 베이스 모델은 612 스카글리에티. 2004년에 456 M 후속으로 등장한 2+2 레이아웃의 V12 엔진 정통 쿠페다. 피닌파리나와 오쿠야마의 협업을 통해 우아한…
05-31 2 0 2158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SF90 스트라달레(Stradale)를 공개하며 페라리 라인업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SF90stradale.com).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일반 양산형 모델로서는 전례 없는 놀라운 성능으로 진정한 패러다임의 전환 보여준다. 최대 출력 1,000마력,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
05-29 0 0 1450
 BMW 그룹이 5월 27일(현지시간), 완전히 새로워진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3세대 뉴 1시리즈를 공개했다.지난 2004년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BMW 1시리즈는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최상의 효율성으로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3세대 뉴 1시리즈는 BMW의 새로운 전륜 구동 아키텍처…
05-16 1 0 1046
 영국 슈퍼카 메이커 맥라렌이 새롭게 GT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포츠, 슈퍼, 얼티밋 시리즈와 다른 또 다른 부류의 시리즈다. 570 GT가 있었지만 이보다는 강력하고 고급스럽다. 이를테면 고성능을 유지하면서 데일리카 영역을 넘보는 영역 파괴자다.맥라렌에 따르면 GT는 스피드테일 모델의 유전자를 담고 있다. 다만, 3시터 구조는 미국의 에어백 규정을 만족시키지 못해…
05-16 0 0 731
시트로엥이 5월 16일(현지시각)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 (VivaTech)’에서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두 번째 콘셉트카 ‘19_19 콘셉트(나인틴 나인틴)’를 공개한다.시트로엥은 고객의 이동과 자유 확대를 위해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온 지난 100년사를 기념하고, 브랜드 슬로건 ‘Inspired by You’를 기반으로 한 미…
05-08 1 0 1125
 애스턴마틴이 밴티지 AMR을 공개했다. AMR은 모터스포츠의 경험을 녹인 하드코어 모델에 붙이는 새로운 시리즈다. 엔진은 V8 4.0리터 트윈 터보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3.7kgm(2,000~5,000rpm)을 발휘한다. 엔진을 낮고 뒤쪽으로 배치해 앞뒤 무게 비율을 거의 50 대 50 수준으로 맞췄다.  밴티지와 가장 큰…
04-18 0 0 9145
 기아자동차는 2019 뉴욕모터쇼에서 ‘하바니로(HabaNiro)’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하바니로’는 트윈 전기 모터가 탑재된 EV 크로스오버 콘셉트카로, 1회 충전시 300마일(약 482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e-4WD 시스템 및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니로 EV의 장점을 계승하는 한편, 오프로드 주행까지 …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