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1-08 0 0 593
 전기차의 데뷔 무대로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CES. 2019 CES에서도 다양한 전기차들을 살필 수 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건 중국 스타트 업체들의 대거 참여다. 지난해에 이어 등장한 퓨처 모빌리티도 그중 하나. 그들은 지난해에 맛보기로 선보였던 49인치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양산차 중 세계 최대를…
01-08 0 0 286
 람보르기니가 베이비 람보 우라칸을 업그레이드했다. 예상대로 전보다 날카롭고 강력하다. 이름은 우라칸 에보. 올 상반기부터 판매되며 판매가는 16만 5,000파운드(약 ) 정도다. V10 5.2리터 자연흡기 엔진은 새로운 티타늄 흡기 밸브와 개선된 배기 시스템 덕분에 최고출력이 640마력으로 올랐다. 최대토크는 6,500rpm에서 600Nm까지 낸…
01-07 0 0 589
 대량생산 모델의 장점은 값이 싸고, 기계적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다. 대신 개성이 덜하다. 맞춤양복과 기성복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 대량생산 모델은 뛰어나 가성비로 거리를 누비지만 이런 몰개성에 반기를 든 소비자와 메이커가 있다. 이들은 보통 양산 모델을 가져와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디자인해 가치를 높인다. 공방과도 비슷한데 최근엔 3D 프린터가…
01-06 0 0 294
 포르쉐가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출시 이후 3년 만에 신형 ‘포르쉐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바이작(Weissach)의 레이싱카 기술력이 탄생시킨 미드엔진 스포츠카 신형 718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는 처음으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위한 “트랙데이(Trackday)” 모델과 국제 모터 스포츠 참가를 위한 “컴페티션(Competitio…
01-03 0 0 800
 쌍용자동차가 업그레이드 스케일의 신개념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보이고 상품성이 향상된 2019 렉스턴 스포츠와 더불어 새해 자동차 시장을 공략한다고 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Rexton Sports KHAN, 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서 비롯한 대담한 비례감, 우수한…
12-31 0 0 1240
 RS-5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 바오준(Baojun)의 새로운 영 SUV이다. 코드네임 CN210S로 알려진 모델로 지난 광저우 오토쇼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다.바오준은 GM이 43% 주식을 소유한 상하이GM울링(SGMW)의 서브 브랜드로 중국 내에서 성장폭이 매우 큰 브랜드다. 라인업 상으로 530과 510 사이에 자리할 RS-5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
12-20 0 0 378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른 두 번째 신모델 720S 스파이더가 등장했다.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새롭게 선보이는 맥라렌 720S 스파이더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맞춤화된 럭셔리, 드라이버와의 탁월한 교감 능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유용함에 더불어 오픈 에어링의 짜릿함이 가미된 모델이다”라며 720S …
12-19 0 0 385
 포르쉐가 신형 포르쉐 718 T를 새롭게 선보이며 718 라인을 더욱 확장한다.신형 718 T는 1968년 포르쉐 911 T의 순수 디자인을 계승한 모델이다. 4기통 수평대향 터보엔진을 장착한 신형 박스터와 카이맨은 포르쉐만의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20인치 알로이 휠과 20mm까지 낮아진 PASM 스포츠 섀시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패키지로 고성…
12-18 0 0 437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 링컨(Lincoln)이 컨티넨탈 세단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해 코치 도어 에디션을 공개했다. 힌지를 뒤로 붙인 형태인데 쇼퍼 드리븐 형태의 당당함이 느껴진다. 리어 도어를 이런 방식으로 여는 건 기사나 벨보이의 도움을 받았을 때 무척 편하다. 1960년대 아이코닉 스타일이며 최신 모델에 이 같은 도어를 달아 그때의 영광을 재현했다. …
12-11 0 0 1526
 러시아 신생 업체 애비어 모터스(Aviar Motors)가 클래식 머스탱의 부활을 이끌었다. 최근 심심찮게 들리는 클래식카의 전동화 중 하나로 예스러운 디자인에 최신 파워트레인을 담고 있다.R67로 명명한 이 차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1967년형 포드 머스탱 패스트 백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복사했다. 알루미늄 섀시와 카본 보디를 활용했고 20인치 단조 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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