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4-15 0 0 781
 아우디가 신형 R8(Audi R8)을 4월 17일 개막하는 2019 뉴욕 오토쇼를 통해 공개한다. 2015년에 등장해 4년을 맞은 2세대 R8의 페이스리프트다. 전처럼 쿠페와 스파이더 2가지 보디로 나온다.신형 R8은 최신 LED 기술을 녹인 능동형 헤드램프와 새로운 디자인의 프런트 그릴 및 범퍼를 채택했다. 아우디 디자인의 아이콘인 싱글 프레임 그릴은 기존보다 …
03-28 1 0 1652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Show car)와 르노 마스터 버스 등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 브랜드관과 르노 브랜드관으로 구분한 전시공간을 구성하였다. 르노삼성 …
03-28 0 0 2344
 르노삼성자동차는 3월 28일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승합차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했다.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마스터 버스(master bus)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모델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되어 폭발적인 시장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마스터 …
03-28 0 0 6144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는 28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
03-26 1 0 5410
 페라리가 3월 25일, P80/C 원 오프 모델을 공개했다. 488 GTB 기반의 서킷 전용 모델이다. 페라리는 일반 버전과 함께 특별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원 오프 모델을 만들어왔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해 12월 공개한 SP3JC가 그 주인공이었다. 그리고 이번에 P80/C를 선보이며 그들의 뛰어난 주문생산 실력을 과시했다. 원 오프 모델이란 말 그대…
03-22 1 0 15254
 포르쉐가 더 스포티한 성능과 디자인의 카이엔 쿠페(Cayenne Coupé)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3세대 신형 카이엔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카이엔 쿠페는 3세대 신형 카이엔의 기술적 혁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한층 더 역동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통해 쿠페 특유의 진보적이고 스포티하며, 감성적인 특징을 …
03-21 0 0 6659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목)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03-18 0 0 2194
 폭스바겐 품에 안긴 디자인 전문업체 이탈디자인(Italdesign)이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새로운 개념의 EV 컨셉트카 다빈치(DaVinci)를 공개했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탈리아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후 500년을 맞아 경의를 담아 선보인 컨셉트카다. 동시에 향후 이탈디자인의 디자인 방향성을 예고하는 모델이기도 하다.얼굴은 2016년…
03-12 0 0 1526
 페라리가 지난 3월 5일 (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신형 8기통 모델 ‘페라리 F8 트리뷰토(Ferrari F8 Tribut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페라리의 새로운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카 F8 트리뷰토는 독보적인 디자인의 최상급 2인승 베를리네타 모델로, 모델명에서부터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엔진에 대한…
03-07 1 0 1598
 스웨덴 슈퍼카 메이커 코닉세그가 이번 모터쇼에 공개한 주인공은 예스코(Jesko)다. 설립자의 아버지 이름을 딴 이 특별한 모델은 안팎으로 아제라 RS(Agera RS)의 뒤를 잇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등장했다. 스타일은 아제라와 레제라의 중간 느낌이다. 코닉세그 특유의 곡선과 공격적인 직선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에어로 다이내믹에도 신경을 썼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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