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1-21 1 0 667
 볼보를 손에 넣은 지리가 그들의 기술력을 흠뻑 흡수해 새로운 쿠페형 SUV FY11(코드네임)을 완성했다. 아직은 정식 이름대신 코드네임으로 불리지만 가까운 시일에 도로를 누빌 주인공이다.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세단과 MPV에 이어 올해 지리가 내세우는 세번째 모델인 FY11 쿠페의 개성과 SUV의 실용성을 겸비했다.  볼보 XC40…
01-19 0 0 612
 BMW가 1월 16일(현지 시각),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7시리즈는 1977년 처음 소개된 이후 매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온 BMW의 최상위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01-18 0 0 275
 맥라렌이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라 개발한 세 번째 모델 600LT 스파이더를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했다.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
01-16 0 0 869
인피니티 최초의 순수 전기차를 선구할 콘셉트카, 준중형 SUV QX 인스퍼레이션(QX Inspiration)이 2019 북미 국제 오토쇼(NAIAS·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1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공개됐다.기술력과 파워트레인 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인피니티에게 전동화의 실현은 당연한 수순으로, 인피니티가 진행하는 QX 인스퍼레이션 설계 연구는 향후 인피니티의 EV 브랜드 …
01-15 2 0 724
  현대자동차가 벨로스터 N 기반의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디트로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마케팅 총괄 딘 에반스(Dean Evans) 부사장(CMO)은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경주차 벨로스터 N TCR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며 “벨로스터 N TCR이…
01-15 0 0 5533
기아차가 2019 북미 모터쇼를 통해 텔루라이드(Telluride) 양산형을 공개했다. 알려진 것처럼 텔루라이드는 현대 팰리세이드급의 SUV 이자, 고전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위한 전략 모델이다.이는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는 부분. 커트 칼 기아차 시니어 디자인 매니저는 “디자인 초기부터 미국적 향수를 불러일으킬 요소를 겨냥했다"라며 “크고 대담하고 각진 SUV를 만들고 …
01-15 0 0 533
 토요타가 14일(현지 시각) 막을 올린 2019 북미 모터쇼(디트로이트)에서 5세대 수프라를 공개했다. 정통 스포츠카를 지향한 다이내믹 모델로 BMW와 많은 부분을 공유한 주인공이다.디자인은 5년 전 선보였던 FT-1 컨셉트의 특징을 이었다. 곡선을 강조해 근육질의 보디를 완성했고 앞 범퍼엔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커다란 공기흡입구와 언더 스포일러를 만들었다. 앞뒤 …
01-12 0 0 352
 포드가 최근 6세대 익스플로러(Explorer)를 공개했다.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만든 경찰차(POLICE INTERCEPTOR)를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포드는 현재 토러스와 5세대 익스플로러 인터셉터 등 다양한 라인을 갖고 있다. 그중 익스플로러 인터셉터는 2010년 데뷔해 8년 넘는 세월을 추격자로 보냈다. 이제 그 임무를 신입에게 물려줄 차례…
01-09 1 0 1574
 전기차 스타트업체 아틀리스(Atlis)가 최근 전기 픽업 XT의 스펙과 렌더링을 공개했다. 풀 사이즈 크기의 픽업인 XT는 아틀리스가 개발한 스케이드 보드 형태의 플랫폼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4개의 휠에 단 모터로 움직이는 구조여서 앞쪽에 대형 수납공간을 두고 뒤쪽에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화물칸의 길이는 사양에 따라서 1,981mm에서 2,440mm까지 다양하…
01-09 0 0 397
 포르쉐가 8세대 911 쿠페에 이어 911 카레라 S와 4S 카브리올레를 공개했다. 6기통 터보 박서 엔진(2,981cm³)을 탑재한 신형 911 카브리올레는 6,500rpm에서 최고 출력 450마력(PS), 2,300-5,000rpm 사이에서 최대 토크 54.1kg∙m를 발휘한다. 향상된 연료분사 프로세스로 구동 효율성과 배기 가스 배출량이 개선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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