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17 0 0 9814
오는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쇼에 신형 볼보 C70 이 소프트탑을 버리고 첨단 하드탑 오픈모델로 등장한다. 두터운 숄더라인과 리어 램프를 비롯해 전체적인 디자인은 최근에 선보인 볼보 모델의 흐름과 그대로 따랐고 실내외 사이즈는 구형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어른 4명이 승차해도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주장이다. 이태리 카로체리아 피닌파리나의 참여속에 개발된 C70은…
07-08 0 0 8750
랠리에서 좋은 성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스바루가 임프레자의 얼굴을 바꿔 지난달 신형 모델을 출시했다. 앞으로 스바루의 얼굴이 될 그릴 디자인은 항공기 날개 형상에서 가져 온 것으로 모 기업을 상징한다. 랠리 머신을 나타내는 프론트 범퍼 디자인의 변화도 돋보이는 부분이다.프론트의 공기 흡입구를 개선하여 보닛 인터쿨러를 19mm 낮추었으며 결과적으로 운전석 시야확보에 플러스 요…
06-27 0 0 10534
디자인 벤처업체, 스튜디오토리노(STUDIOTORINO)가 포르쉐 튜너로 유명한 Ruf와 함께 박스터를 베이스로 새로운 로드스터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맡은 스튜디오토리노는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BILSTEIN - BREMBO - FULDA - HUNTSMAN - MODEL RESINE - POLTRONA FRAU - PPG- TOORA…
06-22 0 0 19528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오는 6월 22일 3000cc급 새로운 프리미엄 대형 세단 ‘파이브헌드레드 (FIVE HUNDRED)’의 국내 공식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이브헌드레드’는 포드가 승용차 시장 강화전략으로 출시한 새로운 플래그쉽 대형 세단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 일산 KINTEX에서 진행된 2005 서울 모터쇼에서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 점잖은 품격…
06-22 0 0 14591
쌍용자동차가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과 정숙성 및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세단형 크로스오버 SUV '카이런'(Kyro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쌍용자동차는 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카이런의 스타일을 『유러피언 액티브 SUV』로 명명했다. 최근 대세를 이루는 크로스오버 SUV 스타일로 개발된 카이런은 SUV의 파워, 세단의 정숙성…
06-20 0 0 14087
메르세데스 벤츠가 1998년 이후 485,000대 가량 생산된 현행 S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을 올가을 출시한다. 정식 데뷔에 앞서 공개한 사진과 스펙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기함에 어울리는 다양한 첨단 장비로 무장하고 있다. 최근의 흐름에 맞춰 전체 사이즈는 현행보다 상당히 커졌다. 5076mm 와 5206mm(롱 휠베이스버전) 의 두 가지 길이의 바디는 구형보다 각각 3…
06-16 0 0 19708
슈퍼카의 마력전쟁이 시작되는 것인가? 올 가을 폭스바겐 그룹의 부가티가 16/4 베이롱을 출시하는 것에 때를 맞춰 페라리가 엔초의 출력을 800마력까지 업그레이드한 Fxx를 연말부터 20대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180만달러선에 이를 전망이다. 세계적인 억만장자 가운데 선택된 고객들을 위한 Fxx는 마라넬로에서 제작된 슈퍼카 가운데 가장 진보된 GT가 될 것이…
06-14 0 0 5278
지난해 경량 스포츠카, TSO를 공개한 영국의 소량생산 메이커, 마르코스 엔지니어링이 발빠르게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였다. 올해 오스트레일리아 전용으로 개발된 TSO GT 쿠페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TSO GT2가 그 주인공이다. 스타일링은 기본형과 마찬가지로 45년의 마르코스 모터스포츠 역사를 대변한다. 고전적인 선을 바탕으로 최신의 레이싱 메커니즘을 조합하여…
06-08 1 0 12641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 신형 파사트(6세대 Passat)라인 업에 왜건모델이 추가 투입된다. 5세대 골프와 동일한 기조의 디자인의 바디는 세단과 길이(4,770mm) 너비(1,820 mm)는 비슷하고 높이(루프랙 포함:1,520mm)만 60mm 키웠다. 크롬재질의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은 왜건에 와서 더욱 돋보이는 듯 하고 B필러부터 크게 달라지는 사이드 라인으로…
06-04 0 0 7655
개성적인 마스크와 뛰어난 실용성으로 2002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02)에 선정된 바 잇는 푸조 307이 2005년 여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신형 307은 엔진과 라인업에는 변화가 없고 외형과 내부 디자인에 작은 변화를 주었으며 옵션사항을 추가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커다란 에어인테이크가 강조된 앞 모습은 407과 유사한 스타일이며…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