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6-08 0 0 12393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 신형 파사트(6세대 Passat)라인 업에 왜건모델이 추가 투입된다. 5세대 골프와 동일한 기조의 디자인의 바디는 세단과 길이(4,770mm) 너비(1,820 mm)는 비슷하고 높이(루프랙 포함:1,520mm)만 60mm 키웠다. 크롬재질의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은 왜건에 와서 더욱 돋보이는 듯 하고 B필러부터 크게 달라지는 사이드 라인으로…
06-04 0 0 7506
개성적인 마스크와 뛰어난 실용성으로 2002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02)에 선정된 바 잇는 푸조 307이 2005년 여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신형 307은 엔진과 라인업에는 변화가 없고 외형과 내부 디자인에 작은 변화를 주었으며 옵션사항을 추가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커다란 에어인테이크가 강조된 앞 모습은 407과 유사한 스타일이며…
05-28 0 0 9646
2002년 미드십 슈퍼카 S7을 내놓았던 설린(Saleen)이 3년만에 한차원 높아진 파워의 2005년형 S7 트윈터보 모델을 공개했다. 2002년 당시에는 북미시장에서 500마력을 넘는 슈퍼카들의 존재를 찾기 어려웠지만 현재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마치 출력 전쟁이라도 하는 듯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셰 등의 슈퍼카 메이커들의 저마다 고출력의 괴물들을 쏟아내…
05-23 0 0 11755
포르셰가 박스터를 베이스로 개발한 신형 쿠페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 한눈에도 포르셰 형제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외형적인 변화는 크지 않고 박스터 이미지와 911 이미지를 적절하게 섞어 놓은 듯 하다. 라인 업도 두 모델 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공기흐름을 염두해둔 디자인이라고는 하지만 다소 껑충한 사이드 라인은 다부진 911을 흠모하던 매니아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05-22 0 0 7408
영국의 신생 슈퍼카 메이커인 'MB ROADCARS'가 지난 5월 5일 모나코에서 EOS(Exigence of Speed)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EOS는 극한의 달리기 성능을 목표로 제작된 MR(Mid-Engine/RWD) 3인승 슈퍼카이며 F1의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었다. 다소 괴이하게 보이는 커다란 2개의 프론트 윙이 전체적인 공기 흐름을 조율하여 고속주…
05-21 0 0 13290
지엠대우가 영국시장을 위한 소형 해치백, 칼로스 스포트 모델을 선보였다. 아쉽게도 시보레 브랜드를 달고 판매되는 처지이지만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한 내부 전략이니 어쩔 수 없다. 시보레는 전에도 라세티 스포트 버전을 시판해 재미를 보았기 때문에 칼로스의 성공을 장담하고 있는 듯 하다. 이번에 판매하는 모델은 유럽 수출형 1.4리터 가솔린 3도어 모델을 베이스로 스포…
05-17 0 0 8855
아우디가 지난해 에센모터쇼에 스터디 모델로 공개했던 A4 DTM 에디션 모델을 5월 20일 부터 시판한다. 이미 고성능의 S4와 RS4를 라인 업에 두고 있는 아우디가 새롭게 니치 모델을 투입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개성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젊은 매니아층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프론트와 리어 범퍼는 확실히 베이스 모델보다 과격한 모습으로 변화하였고 카본…
05-13 0 0 14651
이태리 'Turin'에 위치한 카로체리아 스톨라(Stola)가 마이바흐 57을 베이스로 2인승 슈퍼카 - 마이바흐 엑셀레로(Exelero)를 제작했다. 디자인은 'Pforzheim College' 학생들의 참여속에 마이바흐 개발진이 맡았고 Maybach SW 38의 실루엣을 살리는 동시에 과감한 터치가 돋보인다. 물론, 양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은 아니고 독일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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