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6-22 19195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오는 6월 22일 3000cc급 새로운 프리미엄 대형 세단 ‘파이브헌드레드 (FIVE HUNDRED)’의 국내 공식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이브헌드레드’는 포드가 승용차 시장 강화전략으로 출시한 새로운 플래그쉽 대형 세단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 일산 KINTEX에서 진행된 2005 서울 모터쇼에서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 점잖은 품격…
06-22 14378
쌍용자동차가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과 정숙성 및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세단형 크로스오버 SUV '카이런'(Kyro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쌍용자동차는 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카이런의 스타일을 『유러피언 액티브 SUV』로 명명했다. 최근 대세를 이루는 크로스오버 SUV 스타일로 개발된 카이런은 SUV의 파워, 세단의 정숙성…
06-20 13885
메르세데스 벤츠가 1998년 이후 485,000대 가량 생산된 현행 S클래스의 차세대 모델을 올가을 출시한다. 정식 데뷔에 앞서 공개한 사진과 스펙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기함에 어울리는 다양한 첨단 장비로 무장하고 있다. 최근의 흐름에 맞춰 전체 사이즈는 현행보다 상당히 커졌다. 5076mm 와 5206mm(롱 휠베이스버전) 의 두 가지 길이의 바디는 구형보다 각각 3…
06-16 19524
슈퍼카의 마력전쟁이 시작되는 것인가? 올 가을 폭스바겐 그룹의 부가티가 16/4 베이롱을 출시하는 것에 때를 맞춰 페라리가 엔초의 출력을 800마력까지 업그레이드한 Fxx를 연말부터 20대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180만달러선에 이를 전망이다. 세계적인 억만장자 가운데 선택된 고객들을 위한 Fxx는 마라넬로에서 제작된 슈퍼카 가운데 가장 진보된 GT가 될 것이…
06-14 5139
지난해 경량 스포츠카, TSO를 공개한 영국의 소량생산 메이커, 마르코스 엔지니어링이 발빠르게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였다. 올해 오스트레일리아 전용으로 개발된 TSO GT 쿠페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TSO GT2가 그 주인공이다. 스타일링은 기본형과 마찬가지로 45년의 마르코스 모터스포츠 역사를 대변한다. 고전적인 선을 바탕으로 최신의 레이싱 메커니즘을 조합하여…
06-08 12341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 신형 파사트(6세대 Passat)라인 업에 왜건모델이 추가 투입된다. 5세대 골프와 동일한 기조의 디자인의 바디는 세단과 길이(4,770mm) 너비(1,820 mm)는 비슷하고 높이(루프랙 포함:1,520mm)만 60mm 키웠다. 크롬재질의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은 왜건에 와서 더욱 돋보이는 듯 하고 B필러부터 크게 달라지는 사이드 라인으로…
06-04 7478
개성적인 마스크와 뛰어난 실용성으로 2002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02)에 선정된 바 잇는 푸조 307이 2005년 여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신형 307은 엔진과 라인업에는 변화가 없고 외형과 내부 디자인에 작은 변화를 주었으며 옵션사항을 추가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커다란 에어인테이크가 강조된 앞 모습은 407과 유사한 스타일이며…
05-28 9619
2002년 미드십 슈퍼카 S7을 내놓았던 설린(Saleen)이 3년만에 한차원 높아진 파워의 2005년형 S7 트윈터보 모델을 공개했다. 2002년 당시에는 북미시장에서 500마력을 넘는 슈퍼카들의 존재를 찾기 어려웠지만 현재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마치 출력 전쟁이라도 하는 듯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셰 등의 슈퍼카 메이커들의 저마다 고출력의 괴물들을 쏟아내…
05-23 11736
포르셰가 박스터를 베이스로 개발한 신형 쿠페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 한눈에도 포르셰 형제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외형적인 변화는 크지 않고 박스터 이미지와 911 이미지를 적절하게 섞어 놓은 듯 하다. 라인 업도 두 모델 사이에 위치하게 된다. 공기흐름을 염두해둔 디자인이라고는 하지만 다소 껑충한 사이드 라인은 다부진 911을 흠모하던 매니아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05-22 7389
영국의 신생 슈퍼카 메이커인 'MB ROADCARS'가 지난 5월 5일 모나코에서 EOS(Exigence of Speed)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EOS는 극한의 달리기 성능을 목표로 제작된 MR(Mid-Engine/RWD) 3인승 슈퍼카이며 F1의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었다. 다소 괴이하게 보이는 커다란 2개의 프론트 윙이 전체적인 공기 흐름을 조율하여 고속주…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