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2-14 7055
 BMW 그룹이 2월 14일(독일 현지 시간), 4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뉴 X4를 공개했다. BMW 뉴 X4는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e, SAC) 모델로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에 약 20만 대가 판매됐다. 4년만에 공개된 2세대 뉴 X4는 더욱 향상된 주행성능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외관 …
02-10 4924
 픽업의 선구자로 꼽히는 포드가 태국에서 신형 레인저 랩터(Ranger Raptor)를 공개했다. 얼마전 미국에서도 판매 하기로 한 중형 픽업의 고성능 버전이다.기본형보다 공격적인 범퍼와 LED 안개등, 좌우로 부풀린 펜더가 특징적이며 리어 범퍼 디자인도 새롭게 바꿔 기본형과 차별화했다. 그러나 이런 변화보다 눈여겨 볼 부분은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의 업그레이드다. …
01-30 5216
 기아차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K5’의 사진 영상 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차는 기존에 두 종류(MX, SX)로 운영했던 디자인을 단일화하고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를 선보였다. ‘더 뉴 K5’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
01-24 2833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플래그십 SUV 혈통을 계승했으며, 더 대담하고 강인한 스타일을 가진 ‘오픈형 렉스턴’으로 재 탄생한 모델이다.쌍용자동차만의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월등한 견인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압도적인 공간활용성을 통해 개성 넘치고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추…
01-22 4075
 렉서스가 2018 북미 모터쇼에서 LF-1 리미트리스(LF-1 Limitless) 컨셉트를 공개했다. 이는 차세대 럭셔리 크로스오버를 제안하는 모델이다. 길이 5,014mm, 너비 1,986mm, 높이 1,605mm, 휠베이스 2,974mm로 현행 렉서스 최상급 모델인 LX570보다 66mm 짧고 305mm 낮지만 6mm 넓어 훨씬 안정적이다.  …
01-21 2483
 닛산은 2018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크로스모션(Xmotion) 컨셉트 카를 공개했다.닛산이 공개한 크로스모션은 최첨단 크로스오버와 SUV 분야에서 닛산이 쌓아 온 자산을 토대로 개발된 신개념 컴팩트 SUV다. 크로스모션 컨셉트 카는 전통 공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닛산의 미래 SUV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롱 휠베이스(long wheelb…
01-16 5680
 현대차는 2018 북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2세대 벨로스터 N을 공개했다. 벨로스터 N은 지난해 유럽시장 i30 N 출시에 이은 고성능 N 라인업의 북미 시장 최초 모델로, 수치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성능 N의 개발 철학을 적용해 레이스 트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벨로스터 N의 전후면에는 N 모델…
01-16 5315
 기아자동차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신형 K3(현지명 포르테, 이하 K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신형 K3는 ▲역동적 디자인에 볼륨감을 더한 업 스케일 다이나믹 디자인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적인 실내공간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갖춰 기존 모델보다 한층…
01-15 2091
 폭스바겐이 1월 14일 열린 2018 북미 모터쇼 프리뷰 행사를 통해 신형 제타를 공개했다. 1979년 골프의 세단 버전으로 등장한 제타는 지금까지 총 1,750만 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이 7세대 모델. 최신 모듈형 MQB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으며 역동적인 비율을 자랑한다.길이 4,702mm, 너비 1,799mm, 높이 1,4…
01-13 1380
 일본 자동차 메이커 스바루가 2018 도쿄오토살롱을 통해 비지브 퍼포먼스 STI 컨셉(Subaru Viziv Performance STI Concept)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2020년 등장할 차세대 WRX STI를 예고하는 모델로 지난해 선보인 비지브 퍼포먼스 컨셉의 고성능 버전이다. 큰 차이는 프런트 범퍼의 공기흡입구와 리어 스포일러. 양…
목록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