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8-16 0 0 114
 폭스바겐이 9월 열리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할 T-Roc 카브리올레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등장한 쿠페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이어 받은 상태로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루프를 잘라내고 전동식 소프트톱을 장착한 것이 특징. 이를 위해 휠베이스를 37mm 확장했고 전체 길이도 34mm 늘었다. 시속 30km 이…
08-01 0 0 250
 이태리 슈퍼카 메이커 파가니가 최강의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하드코어 성격을 자랑하는 와이라 BC 쿠페의 오픈형이다. 와이라 BC는 설립자 파가니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억만장자 사업가 베니 차이오라 (Benny Caiola)의 이름의 첫 글자를 딴 모델. 베니 차이오라는 파가니의 첫 고객이자 세계적인 자동차 콜렉터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11년 …
07-19 0 0 568
 쉐보레가 현지 시각 19일 미국에서 신형 콜벳(C8)의 론칭쇼를 가졌다. 미국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아이콘 콜벳의 8세대 버전이자 가장 큰 변화를 준 주인공이다.양산형 콜벳 중 처음으로 미드십 형태로 개발되었다. 이는 콜벳의 초대 엔지니어 조라 아쿠스 던토프(Zora Arkus-Duntov)의 꿈이기도 했다.스파이샷을 통해서 예상되었지만 신형 콜벳의 얼굴은 전보다 …
07-17 0 0 951
 로터스가 새로운 전기 하이퍼카 에비아(Evija)를 공개했다. 그동안 타입 130(Type 130) 알려진 주인공으로 엘리스, 엘란, 에스프리, 에보라, 엑시지에 이어 알파벳 'E'자로 시작하는 이름이다. 에비아는 중국 지리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기존 로터스보다 한단계 윗급 시장을 노리는 모델이다. 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로터스 철학은 그대로 이으면서…
07-11 1 0 454
 아우디가 지난 4~7일 영국에서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OS)를 통해 신형 R8 LMS GT2를 공개했다. 2020년부터 유럽과 북미에서 개최될 SRO 모터스포츠 그룹의 GT2 카테고리에 참가할 레이스카다.GT2 카테고리는 GT3보다 출력을 높이고 다운포스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GT3와 GT4 사이의 간극을 메울 카테고리다. 지금까…
07-11 0 0 512
 영국 럭셔리 메이커 벤틀리가 미래형 GT를 예고하는 벤틀리 EXP 100 GT(Bentley EXP 100 GT) 컨셉을 공개했다.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이 벤틀리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의 전환점에서 벤틀리가 생각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예고편이기도 하다. EXP는 실험적이면서도 새로운 시도…
07-09 0 0 424
 르노가 7 월 5 일, 신형 메간 RS 트로피 R(Renault Megane RS Trophy R)을 공개했다. 전세계 시장에서 500대만 생산할 한정판 핫해치다. 이번 모델은 신형 메간 RS 트로피를 기반으로 경량화(기본형보다 130kg 가볍다)를 이뤄 트랙 주행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름처럼 르노 스포츠팀이 개발을 지휘했고 아크로포비치(배기 시…
07-05 0 0 577
 BMW SUV 라인업의 기함 X7가 픽업으로 변신했다. BMW 모토라드의 연례행사를 위해 조금 더 특별한 X7을 주문했고 10개월동안 12명의 견습생들이 럭셔리 픽업을 완성했다. 어른 5명과 모터바이크(F 850 GS Touring) 1대를 품을 수 있는 모델이다.  견습생들은 뒷칸을 제거하고 티크, 카본 파이버 라인 로드베드로 교체한 …
07-03 1 0 472
 혼다가 지난 2일 유럽에서 차세대 도심형 전기차 혼다 e(HONDA e)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외모는 컨셉트 때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고 귀엽다. 혼다는 1세대 시빅에서 보여주었듯이 소형차의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도록 디자인한다. 친근하고 귀여움을 일관되게 표현하는 형태다.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 미러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소형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07-02 1 0 565
 포르쉐가 도장하지 않아 카본 그대로의 멋을 자랑하는 신형 935 머신을 공개했다. 7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와 함께 1970년대 모터스포츠에서 큰 활약을 펼친 935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포르쉐는 1976년, 911을 베이스로 출력을 600마력으로 높이고 공기역학적인 보디를 입힌 935를 레이스에 처음 투입했고 19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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