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3-22 1 0 4451
 포르쉐가 더 스포티한 성능과 디자인의 카이엔 쿠페(Cayenne Coupé)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3세대 신형 카이엔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한다.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카이엔 쿠페는 3세대 신형 카이엔의 기술적 혁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한층 더 역동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통해 쿠페 특유의 진보적이고 스포티하며, 감성적인 특징을 …
03-21 0 0 184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목)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03-18 0 0 254
 폭스바겐 품에 안긴 디자인 전문업체 이탈디자인(Italdesign)이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새로운 개념의 EV 컨셉트카 다빈치(DaVinci)를 공개했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탈리아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후 500년을 맞아 경의를 담아 선보인 컨셉트카다. 동시에 향후 이탈디자인의 디자인 방향성을 예고하는 모델이기도 하다.얼굴은 2016년…
03-12 0 0 276
 페라리가 지난 3월 5일 (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신형 8기통 모델 ‘페라리 F8 트리뷰토(Ferrari F8 Tribut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페라리의 새로운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카 F8 트리뷰토는 독보적인 디자인의 최상급 2인승 베를리네타 모델로, 모델명에서부터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엔진에 대한…
03-07 1 0 453
 스웨덴 슈퍼카 메이커 코닉세그가 이번 모터쇼에 공개한 주인공은 예스코(Jesko)다. 설립자의 아버지 이름을 딴 이 특별한 모델은 안팎으로 아제라 RS(Agera RS)의 뒤를 잇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등장했다. 스타일은 아제라와 레제라의 중간 느낌이다. 코닉세그 특유의 곡선과 공격적인 직선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에어로 다이내믹에도 신경을 썼다. 보…
03-07 0 0 444
 오프로드 아이콘 지프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신형 랭글러(JL)의 스페셜 버전을 공개했다. 이름에 붙은 '1941'은 지프의 원조가 되는 윌리스 MB 모델 생산년도를 기념하는 의미다.일반도로 주행이 가능한 형태로 꾸민 루비콘 1941 에디션의 모든 파츠는 팩토리 튠 업체인 모파의 제품을 활용했다. 2인치 리프트업 키트를 적용해 차체를 들어 올…
03-06 0 0 477
 부가티가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인공을 무대에 올렸다. 차량 값이 1,670만유로(약 213억원)에 이르는 'Bugatti La Voiture Noire'에 대한 이야기다.전세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우아한슈퍼카로 꼽히는 '타입 57SC 아틀란틱'에 대한 오마쥬로 태어났다. 1936년 등장한 57SC 아틀란틱 쿠페는 에토…
03-05 2 0 545
 기아자동차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Imagine by KI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크로스오버 EV 콘셉트카 ‘Imagine by KIA’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인간 중심적으로 설계된 실내공간이 특징이다.‘Imagine by KIA’의 전면부는 전조등을 둘러싼 독특한 형태의 조명 라인을 통해 기아자동차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호…
03-05 2 0 373
 석유를 연료로 쓰던 자동차의 시대는 가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나. 카로체리아 피닌파리나가 신세대 몬스터를 공개했다.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 바티스타(Pininfarina Battista)라는 이름의 전기 하이퍼카가 그 주인공이다. 이름은 피닌파리나의 설립자인 바티스타 파리나(Battista Farina)에서 가져왔다. 바티스타는 온전히 모터와 배터…
02-28 1 0 507
 볼보의 친환경 고성능 브랜드 폴스타가 2번째 모델을 공개했다. 테슬라 모델 3와 경쟁할 주인공이다. 패스트백 스타일로 앞모습은 최신 볼보를 간결하게 다듬은 형태다.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 면을 살린 펜더가 특징정이며 트렁크는 짧게 잘라 패스트백 이미지를 강조했다. LED를 사용한 테일램프도 독특한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현대 8세대 쏘나타와 비슷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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