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라비다 플러스 공개, 중국 전략형 모델

오토스파이넷 2018-04-11 (수) 21:04 7개월전 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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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018 베이징 모터쇼에 아테온 디자인을 적용한 중국 전략형 모델 라비다 플러스(Lavida Plus)를 공개한다. 파사트보다 작은 사이즈로 좀 더 대중적이다. 그러나 골프 기반으로 만들었던 전작보다는 길이와 휠베이스를 65mm, 78mm 씩 키워 실내 공간을 확대했다.

플랫폼은 PQ34에서 최신 MQB로 바꿨고 파워트레인은 3종의 가솔린 엔진과 5단 수동 혹은 6단 자동변속기를 짝지었다. 구체적으로 1.5리터 자연흡기는 116마력을 내고 1.2리터 터보와 1.4리터 터보는 각각 116마력과 150마력을 낸다.  

폭스바겐은 신형 라비다 플러스를 올 여름부터 중국에 출시해 현행 라비다를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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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 2018-04-13 (금) 19:33 7개월전
이건 그냥봐도 중국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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