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시의 미국형, 토요타 코롤라 해치백 등장

오토스파이넷 2018-03-27 (화) 22:18 3개월전 1791

토요타가 2018 뉴욕 오토쇼에 앞서 신형 코롤라 해치백을 공개했다. 신형 코롤라 해치백(12세대)은 코롤라 iM 후속으로 유럽에선 오리스(Auris)로 팔린다. 한층 공격적인 얼굴로 스포티한 맛을 강조한 모습이며 실내에선 8인치 터치 스크린이 눈에 띈다.

모듈형인 TNGA 플랫폼으로 개발되었고 전보다 38mm 길고 31mm 넓지만 높이는 25mm 낮다. 휠베이스는 38mm 길다. 이런 차체 변화로 역대 모델 중 가장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1.8리터 가솔린 대신 2.0리터 엔진을 올렸고 6단 수동 혹은 신형 CVT와 짝을 이룬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오토스파이넷 님의 새차소개 최신글 [더보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