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 터보 엔진 달고 등장한 페라리 GTC4 루쏘 T

오토스파이넷 2016-09-23 (금) 23:09 2년전 4080

50e571a431ab85e525fa9a8acc7b477d_1474639743_5747.jpg
 

페라리가 2016 파리 모터쇼를 통해 또 하나의 터보 라인업을 공개한다. 캘리포니아 T의 V8 3.9리터 트윈 터보 엔진을 개량한 것으로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77.5kgm(3,000~5,250rpm)을 낸다. 여기에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물려 0-100km/h 가속시간 3.5초의 성능을 낸다. 

V12 자연흡기 엔진보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뒷바퀴굴림만 가능하도록 조정했지만 4WS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했다. 최고속은 320km/h까지 낼 수 있다.  

GTC4 루쏘 T는 페라리 역사상 첫 4인승 V8 터보 모델이 된다. 엔트리 모델이기 때문에 V12보다 4,0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오토스파이넷 님의 새차소개 최신글 [더보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