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라이벌, 야마하 스포츠 라이드 컨셉카

오토스파이넷 2015-10-29 (목) 16:07 2년전 6487






































undefined
 
바이크 메이커로 유명한 야마하가 2015 도쿄 모터쇼에 초경량 2인승 스포츠카 시장을 겨냥한 '스포츠 라이드 컨셉'(Yamaha SPORTS RIDE Concept)을 출품했다. 

사실 야마하는 레이싱카를 비롯해 몇몇 스포츠카의 심장을 만들 정도로 고성능 엔진 분야의 강자다. 이런 장기를 살려 달리는 즐거움을 노린 초경량 스포츠카를 스스로 만들어낸 것. 길이 3,900mm, 너비 1,720mm, 높이 1,170mm의 콤팩트한 보디로 로터스 엘리스와 비슷한 크기의 2인승 스포츠카다. 

F1 설계자로 유명한 고든 머레이의 도움을 받아 완성되었고 무게가 750kg에 불과할 정도로 가볍다. 아쉽게도 엔진에 대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2013년 선보인 모티브.e(MOTIV.e) 컨셉의 경우 1.0리터 3기통으로 80마력 정도의 출력을 낸 바 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오토스파이넷 님의 새차소개 최신글 [더보기]


오소리 2015-10-29 (목) 19:04 2년전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다는게 부러울따름
진정 멋지넹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