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10세대 시빅 미국형 발표

오토스파이넷 2015-10-21 (수) 06:37 3년전 6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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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미국법인이 지난 10월 18일(현지) 신형 시빅(Civic)을 공개했다. 10세대(미국 기준) 모델이 되는 새로운 시빅은 파격적인 얼굴과 신세대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해 이전보다 젊은 분위기다. 

기술적으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혼다 모델 중 처음으로 직분사 방식의 1.5리터 터보 엔진을 얹은 것. 최고출력 174마력(6,000rpm), 최대토크 22.4,kgm(1,800~5,500rpm)의 성능으로 자연흡기 2.0리터 엔진의 스펙을 넘어선다. 

엔트리급인 LX의 경우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6단 수동기어를 달고 1만8,640달러의 가격표를 붙였으며 EX 역시 2.0 엔진(21,040달러)을 장착했다. 윗급인 EX-L과 EX-T, 투어링 트림에만 1.5 터보 엔진이 달리며 LX급을 제외한 모든 트림의 변속기는 CVT로 동일하다.

혼다는 이번 시빅을 11월 중순부터 미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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