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7인승 예고편 XLV-Air 공개

오토스파이넷 2015-09-18 (금) 07:45 3년전 6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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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XLV-Air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바 있는 XLV(eXciting Smart Lifestyle Vehicle)의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에 데뷔할 티볼리 롱버전을 예고한다. 쌍용차는 롱보디 버전을 포함하여 2016년 티볼리의 연간 글로벌 판매 1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XLV-Air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철학인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을 기조로 단단한 하체와 루프를 시원하게 연결시켜 주는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상체가 어우러져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의 매끈한 실루엣과 함께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은 기능적인 아름다움을 심플한 디자인 언어로 구현했다. 비상하는 새의 날개를 모티브로 공간감을 극대화하고 자연에 안긴 듯한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세련된 블랙 컬러의 인테리어 톤에 안락함을 주는 베이지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였으며, 특히 신소재를 적용하여 경량화한 시트는 통기성이 강화되어 더욱 쾌적하다.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1.6 가솔린 또는 디젤엔진이 적용되며, 강력하고 효율적인 AWD 시스템과 6단 수동·자동변속기 등 다양한 조합의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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