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km 주행 가능한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카

오토스파이넷 2015-09-15 (화) 09:42 2년전 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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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야제에서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Audi E-tron Quattro Concept)을 공개했다. ‘운전의 즐거움을 양보하지 않으면서도 효율을 챙기자는 모토’로 개발된 모델로 향후 등장할 아우디 전기차를 예고한다. 

초대형 그릴과 LED 헤드램프 등 이전에 아우디가 갖고 있던 디자인 요소들을 다듬었으며 SUV 구송으로 실용성도 챙겼다. 길이 4.88m, 너비 1.93m, 높이 1.54m의 크기이며 LG화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배터리를 차체 바닥에 깔아 한번 충전(50분)으로 최대 5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총 3개의 모터를 결합해 시스템출력 370kW를 자랑하며 하나의 모터를 앞축, 두 개의 모터를 뒤축에 연결한 AWD 형태를 지녔다. 강력한 모터 토크를 활용해 빼어난 주행력을 과시하는데 0-100km/h 가속시간 4.6초, 최고속 210km/h를 낸다. 

아우디는 이번 컨셉카를 바탕으로 3년 뒤 양산 SUV를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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